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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성의 마석 세팅 정령성의 마석 세팅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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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성 역시 생명력이 매우 낮기 때문에 생명력을 늘려주는 생명력 마석을 세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다음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마법 적중과 마법 저항을 선택할 것인지로 갈라진다.

 

사냥이나 파티 플레이 시에는 마법 적중에 손을 들어주었다. 사냥 시 상대의 발을 묶는 것이 시작인 정령성인 만큼 여기서 저항이 떠버리면 시작부터 꼬여버리기 때문이다. 게다가 서서히 대미지를 주는 마법 공격이 대부분이라 마법 증폭력의 위력이 그다지 크지 않으니, 차라리 안전하게 기술을 걸수 있는 마법 적중에 힘을 쏟자는 의견이다.

 

반면 PvP 시에는 마법 저항에 손을 들어주었다. 정령성은 상대와 맞부딪치기보다는 치고 빠지는 형식의 전투를 벌여야 하는데, 만약 상대가 발목 잡기 등 움직이비 못하게 만드는 스킬을 쓰면 패배와 직결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무사히 PvP를 벌이기 위해서는 마법 저항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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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적중+생명력 중심의 세팅

마법 적중+생명력 중심의 세팅 편집

정령성의 사냥 방식이 몬스터의 발을 묶으면서 시작하는 만큼, 마법 저항이 발생하면 사냥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마법 저항을 줄일 수 있는 마법 적중이 중요하다. 이 부분은 액세서리로 커버할 수도 있지만, 고레벨이 되면 액세서리만으로는 커버하기 어렵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마석을 이용해야 한다. 여기에 힘을 쏟은 것이 바로 마법 적중+생명력 세팅.


어느 정도 마법 적중을 맞추었다면 생명력으로 세팅하는 것이 대세. 파티 플레이 시 정령성은 명령: 부식+각종 버프 삭제 스킬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 경우 불의의 일격을 받아 사망하고 싶지 않다면 50레벨 기준으로 파티 플레이 시 최소한 생명력은 5000을 넘겨주는 것이 안전하다.

 

여학생(고르고스 서버 / 천족/ 50레벨)님의 글에서 발췌

- 올저항
1965로 마법 저항을 맞추고 어비스와 시공을 넘어가며 2주일 간 테스트해 본 결과, 물리 타격에 항상 조심해야 하며 대비책으로 육체 구속을 하셔야 하며 생명력이 낮은 관계로 마음껏 솔플을 할 수 없으며 파티로만 싸워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올저항셋은 어비스 계급이 높거나, 항상 함께 파티로 움직이시는 레기온 단위 팀 플레이라면 적극 추천. 격수가 눈앞에 보인다면 즉시 공포육체 구속을 사용하며 원거리로 빠져서 각종 공격을 하시면 됩니다.

마법 저항셋의 유리함은 마도성, 치유성, 호법성 같은 법사 계열과 1:1 시 가장 유리하다고 봅니다. 신석 효과가 두드러지게 저항이 나는 것이 참 좋더군요! 어비스를 주로 가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각종 기절, 속박, 침묵, 기타 등등 마법 스킬에 저항한다는점이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초반에는 많은 효과를 보지만 요즘 들어 마법 저항셋에 대한 많은 대비와 대책을 강구하기 때문에 극 저항 세트는 고민하셔야할 부분입니다.

 

- 올마증
2010으로 마법 증폭셋 2번 정도 해보면서 느낀 것은 '정령성도 참 시원스럽게 사냥할 수 있구나'. 1:1도 멋지게 할 수 있고 솔플도 잘되고 정령성이시라면 한 번쯤 시도해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1만 정도까지 대미지가 나오며 멋집니다만 조심해야할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마법 저항이 높은 캐릭터를 만난다면 정말 난감합니다. 2천의 마법 증폭을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저항이 뜨고 참 난감하죠

그리고 궁성, 살성, 검성의 타격에 바로 기절하고 모든 효과가 다 들어오니 그냥 먼저 보지 못하면 죽는 경우가 많죠. 가뜩이나 정령성이 타겟 1순위인데 어비스 계급이 높으시다면 참 난감하실 때가 많죠. 1달에 한두 번 정도는 시원스레 마증셋을 하시고 주화 퀘스트도 하고 랩업도하고 하시면 스트레스가 약간 없어지겠죠!

 

- 올생명력
생명력 8천 정도(물론 버프 상태). 제가 시공을 갈 때면 생명력 세팅으로 바꾸곤 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명령: 대역 I이라는 정령성 지상전의 최고의 스킬이 있어서이지요! 태풍의 정령에 빛의 갑옷과 명령: 대역 I을 켜고 생명력 8천으로 수호성과 같은 탱크 역할을 할 수도 있고!

생명력 3만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기에 시공을 넘나드는 분이시라면 생명력도 추천해드려요. 어비스를 싫어라 하신다면 생명력을 올리시고 시공을 넘어가 보시는것도 좋겠네요!
단 1%급 격수나 마도성의 진노 등등 신성력 극한 스킬에 대단히 위험하겠지요! 3초안에 누울수도있다는! 그러나 팀원과 함께한다면 즐거운 쟁과 게임을 하실수있으실꺼에요!  참! 꼭 레이드 시에는 생명력 세팅을 해야합니다. 레이드에서 부식과 버프 삭제를 해야 하는데 레이드에선 모든 캐릭터가 생명력 5천은 넘어야 합니다.

 

>원문 보기

마법 저항+생명력의 조합 세팅

마법 저항+생명력의 조합 세팅 편집

PVP를 노리는 사람이라면 생존을 위하여 생명력+마법 저항 세팅으로 최대한 상대의 공격에서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치고 빠지는 스타일의 PVP가 되는 정령성에게 다리를 묶어버리는 스킬은 치명적이다. 따라서 여기에 걸리지 않도록 마법 저항을 높여줘야 하는 것이다.

 

Nobel님의 제보에 따르면 안전하게 생존할 수 있는 정령성의 생명력은 버프를 포함한 수치가 6000 이상, 마법 저항은 1200 이상.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액세서리 및 마석을 이용하여 이 정도의 수치를 만들어내야만 한다고 한다.

 

Nobel(트리니엘 서버 / 천족 / 50레벨) 님의 글에서 발췌
필자가 추천하는 생존 전략 정령성의 마석 세팅은 생명력의 경우 치유성호법성의 버프를 포함한 수치가 6000 이상, 마법 저항은 1200 이상이라 할 수 있다. 둘 중 우선으로 다뤄야 할 수치는 물론 생명력이다. 생명력이 확보된 후, 마법 저항을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비스에서 생명력이 6000이상을 추천하는 이유는 상위 1% 살성급이 아닌 이상 강철 보호막 V를 뚫고 6000의 생명력을 한큐에 보내는 것은 상당히 힘들다. 일단 살성 콤보를 한큐라도 버틸 수 있다면 상황은 언제든지 역전시킬 수 있는 게 정령성인만큼, 그 최소 수치를 6000정도로 맞춘 것이다. 또한 마법 증폭력이 어느 정도 확보되지 않은 마도성의 진노 스킬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강철보호막 5를 뚫고 진노 스킬의 대미지가 6000이상 나오는 장면도 드물다는 것도 알아두자.

 

요지는 즉시 공포나 물약 사용 등의 대응을 한번도 못하고 죽는 상황이 야기되지 않을 만큼의 생명력 확보는 필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마법 저항 1200 이상의 필요성은 무엇인가? 바로 상대 디버프의 저항을 위한 최소 수치라는 것이다. 치고 빠지는 정령성에게 가장 위협적인 스킬은 다리를 묶는 검성의 발목 잡기, 치유성의 속박, 궁성의 올가미 화살 등이라고 할 수 있다. 검성이나 궁성의 경우 상태이상기는 마법으로 판정되기 때문에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은 마법저항이다.
상위 1% 검성, 궁성일지라도 마법적중은 900을 넘기기 힘들다. 마법적중과 마법저항이 300이상의 차이가 나도(추천은 400 이상) 종종 유사 시 저항으로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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