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고 + 갑주 + 대역 + 공절 트리 정령
선 공포의 절규로는 원쿨이 힘든 편이기 때문에, 마법 연소 → 침식 → 마법 역류 → 마법 폭발 I → 대지의 사슬 → 마차[1] or 육구[2]를 넣은 이후에 남은 HP에 따라 다르게 연계한다.
- 반피 이상 : 일단 굴린다. 영혼의 절규 캐스팅 이후엔 둔화의 족쇄를 사용한다. 속성 방어를 하락 시켜서 이후에 들어갈 스킬들의 타격치를 더 올리기 위해서다. 정령성의 PvP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속 감소다. 족쇄 이후 대지의 이속 감소 효과가 5초 이내로 남아서 곧 사라질 것 같으면 대지 사슬을 다시 써주고, 5초 이상이 남았다면 지옥의 고통 → 진공 폭발 → 정령 약화까지 들어가면 상대방이 체력을 회복하는 생존기를 쓰지 않는 한, 수호 검성을 포함한 모든 클래스의 원쿨이 대부분 가능하다.
- 반피 이하 : 영절 후의 진폭 정약만으로도 잡을 수 있다. 진폭이 데미지가 약간 늦게 들어가기 때문에 정약과 몰아쓴다면 한번에 많은 피를 뺄 수 있다. 정리하자면 마법 연소 → 침식 → 마법 역류 → 마법 폭발 I → 대지의 사슬 → 마차 or 육구 → 공포의 절규 → 둔화의 족쇄 → 지옥의 고통 → 진공 폭발 → 정령 약화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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