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한 주판을 사용하는 괴력의 라테니
임페투시움의 심장에 있는 전투계열 담당 행정관인 라테니에게 말을 걸면 철주화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해준다.
철주화를 통한 보상으로 판데모니움에서 이루고자하는 바는 마계 위험 요소의 제거라고 한다.
그런 사명으로 판데모니움의 뜻에 따라 철주화를 가지고 오는 이에게 보상품으로 교환해주고 있다고 한다.
보상품의 가치는 과연 얼마나 될런지...
라테니는 최근 정령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있어서 그들을 처치하면 주화를 준다고 한다.
들고 있는 주판 만큰이나 계산 속인 거 아니냐?
플레이어가 잡아야 할 정령은 칼바람 정령과 회오리 정령.
비교적 개체수가 많으니, 사냥 준비를 철저히 하고 필드로 나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