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누스는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으니 유로스 호를 타고 진격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55레벨이 되면 진행할 수 있는 미션.
이 미션을 클리어해야만 새로운 지역인 사르판으로 갈 수 있다.
잉기스온 환영요새의 카이누스는 티아마트를 물리칠 준비가 충분하다며 유로스 호로 방벽을 부수고 진격할 것을 명령한다.
mission 진격의 날(천족)
경험치 9310591
킬리오스의 로브 하의 1개
킬리오스의 가죽 다리보호대 1개
킬리오스의 사슬 다리갑옷 1개
킬리오스의 판금 각반 1개 - 택1
진격의 날 영상 공개!
이 미션을 진행하면 3.0 스토리의 중요한 내용이 담겨있는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베일에 싸여 있던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큼, 아이온의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데바라면 큰 즐거움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 화면 우측 하단에 있는 전체 화면 버튼을 누르면 더 큰 영상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영상은 3.0 동영상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족의 이야기는 진격의 날(마족) 페이지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카이누스는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으니 유로스 호를 타고 진격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55레벨이 되면 진행할 수 있는 미션.
이 미션을 클리어해야만 새로운 지역인 사르판으로 갈 수 있다.
잉기스온 환영요새의 카이누스는 티아마트를 물리칠 준비가 충분하다며 유로스 호로 방벽을 부수고 진격할 것을 명령한다.
유로스 호의 선장 카록크는 지난 전투의 패배를 설명하고 있다
유로스 호에 탑승하면 스토리 진행과 관련된 동영상이 흐른다. 이후 유로스 호의 함장실로 이동되며, 함대 사령관인 카록크를 만날 수 있다.
카록크에게 지난 전투에 대해 설명을 듣는 도중 바깥이 소란스러워지고, 카록스는 밖으로 나가 확인해 달라고 한다.
참고로, 카록크의 맞은편에 위치한 문을 클릭하면 갑판으로 이동할 수 있다.
갑판으로 나와 마족의 강습부대 지휘관 쿠미온을 공격하자
소란스러움을 느끼고 바깥으로 나오면, 마족의 강습부대가 유로스 호를 공격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다른 마족 NPC는 무시하고 강습부대 지휘관인 쿠미온을 공격하자.
쿠미온은 플레이어가 나온 갑판의 건너편 쪽에 서 있는데, 빨리 공격하지 않으면 갑판병의 공격을 받고 사라진다(동영상이 끝나지 마자 문 밖으로 나가는 것이 안전). 만약 사라졌다면 캐릭터 선택 화면으로 돌아가 미션을 초기화시킨 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진격의 날(천족) 페이지의 내용 중 잘못된 곳, 더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 토론하고 싶은 테마가 있다면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