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표를 활용하면 채팅없이 전투 지휘가 가능하다
파티 플레이시 효율적인 의사전달을 위해 전술 징표를 사용할 수 있다. 전술 징표는 파티원이나 NPC 머리 위에 마크를 표시해 채팅을 통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파티원이 공격 목표나 메인 탱커 등 핵심 대상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전술 징표는 파티 또는 포스를 구성해야 활용이 가능하고 파티장 이상의 권한을 가진 파티원만 징표를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일반 파티원이 전술 징표를 사용하려면 파티장의 권한을 위임 받아야 한다. 기본적으로 전술 징표는 타겟창을 우클릭하면 활성화된다.
징표 선택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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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설명 |
| ① | 타겟된 대상의 이름 |
| ② | 일반 공격을 시도한다. 단축키 ‘c’와 동일한 기능을 가진다 |
| ③ | 타겟된 대상에게 선택된 징표를 표시한다 |
| ④ | 대상에게 표시할 징표를 선택한다. 기본적으로 14개의 징표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
| ⑤ | 기본 징표 선택 탭에 저장될 징표를 선택한다 |
단축키를 설정하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술 징표는 디폴트 단축키를 제공하지 않는다. 만약 단축키로 징표를 편하게 사용하려면 환경 설정 창의 키 설정 탭에서 각 징표에 해당하는 단축키를 설정하여 사용하자.
단축키 설정시 다른 단축키와 중복되면 키 설정 탭 하단에 붉은 색으로 표시되므로 중복되는 단축키는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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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
전술 징표는 파티원이나 포스원 사이의 전술적인 약속을 표시하는 마크이다.
동굴에 들어가 보스 몬스터 앞까지 가는 머나먼 여정에서 한 무리의 몬스터를 잡을 때 마다 ‘좀 있다 이쪽으로 오는 로밍하는 몬스터 먼저 처리하고, 오른쪽 구석에 있는 몬스터를 잡으러 가는데, 그 옆에 있는 놈은 튀어나오면 바로 살성 님이 상대를 해주시고 그 뒤에 쓸데없이 단체 스턴을 거는 머리에 뿔난 몬스터는 마도성 님이 재워주세요.’를 반복해야 한다면 상당히 피곤한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전술 징표는 ‘1, 2’는 순서대로 공격을 하고, ‘Zz’은 메즈를 하고, ‘x’는 공격하지 않는다거나 하는 것과 같은 파티원들이 모두 알 수 있는 의미를 부여하여 매번 말을 하지 않더라도 파티장의 의도를 파악하여 함께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물론 각 징표에 의미는 파티장이나 파티에 따라 조금씩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징표 페이지의 내용 중 잘못된 곳, 더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 토론하고 싶은 테마가 있다면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