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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 노하우 |
★수호성★ 충격해제 노하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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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노하우 |
수호성 충격해제. 잘만쓰면 당신은 네임드! |
1.9 업데이트 이후 모든 클래스에게 충격 해제 스킬이 추가되었다. 충격 해제는 기절, 넘어짐, 밀려남, 회전, 공중 속박 상태에 걸렸을 때 이를 해제하는 방어 스킬.
또한, 클래스에 따라서 충격 해제 이후에 연계로 사용할 수 있는 스킬들이 존재하는데, 수호성의 경우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방어형 연계 스킬인 생명력 충만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충격 해제와 그 연계기의 등장은 사냥 및 PVP에 여러모로 영향을 끼치게 되며, 특히 PVP에서는 상대방의 충격 해제와 자신의 충격 해제 스킬을 고려하는 신경전을 만들게 되었다. 그럼, 수호성 플레이어들이 전하는 충격 해제 활용 노하우를 확인하도록 하자.
> 관련 페이지 : 충격 해제
> 관련 페이지 : 생명력 충만
> 관련 페이지 : 충격 해제 노하우 - 전투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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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성의 충격 해제 연계 스킬은 생명력 충만으로, 생명력을 20% 회복시키며 30초 동안 최대 생명력 수치를 20% 증가시켜주는 회복 계열 스킬이다. 수호성에게는 균형의 갑옷과 철벽 방어가 있기 때문에, 사냥에서 충격 해제 스킬을 타이밍은 상태 이상 해제보다는 생명력 충만의 회복 스킬에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 이 타이밍으로는 치유성의 회복 스킬, 자신의 생명 물약 및 생존 스킬의 쿨타임 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다음은 키도룬 서버 정이꼬 님의 충격 해제를 활용한 네임드 공략 노하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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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꼬 님의 글에서 발췌 (키도룬 서버/ 마족/ 수호성) > 원문 보기 |
암흑의 포에타, 화염의 지배자 타하바타
처음 내려 찍기에서는 충격 해제를 안 합니다. 별로 안 아프거든요.
충격 완화주문서로 대미지를 감소시키고, 그리고 치유, 호법 두 분이 바로 즉힐을 주실 수 있으니까요.
충격 해제는 두 번째 내려찍기에서 사용합니다. 대미지가 적지 않게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어비스 보물방, 각성 중인 수호신장
각성 중인 수호신장은 75% 광역, 50% 광역, 25% 시공의 회랑 소환을 하죠. 75%나 50% 때 광역스킬을 맞더라도 충격 해제 스킬로 바로 내려와서 어글을 잡아줄 수 있는거구요. 균갑을 쓰게 되면 75% 때 써주시면 50% 광역까지는 무난히 갑니다.
드라웁니르 동굴, 군단장 바카르마
드라웁니르 동굴 군단장 잡을 때에는 좀 다릅니다. 군단장이 주변 물리치기 ~ 강습 스킬을 연속으로 쓰게 되는데, 여기에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주변물리치기를 맞았거나 강습을 맞았다고 해서 바로 충격해제를 쓰게 되면, 그 다음 연속으로 쓸 수 있는 생명력 충만을 쓸 수가 없어요. 그 다음 공격으로 인해 생명력을 채워주는 연속 스킬을 쓸 세도 없이 넘어가 버리거든요~ 대신, 강습을 맞은 후 스턴에 걸리면 3초 정도 잠시 기다렸다가 충격 해제를 쓰세요. 그래야 생명력 충만까지 쓸 수가 있습니다.
아드마 성채, 영주 란마르크
아드마 성채에서는 제일 처음에 란마르크 어글을 잡을 때 스턴 스킬을 한번 쓰는데요. 그때 한 번 써주시면 바로 내려오실 수 있고, 25% 때 쓰는 공중 속박에서 쓰면 바로 내려와서 생명력 채우고 바로 어글을 잡을 수 있습니다.
생명력 충만은 다른 회복 수단과 함께 사용할 때 진가가 발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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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그마 님의 글에서 발췌 (네자칸 서버/ 천족/ 수호성) > 원문 보기 |
- 충격 해제의 눈치싸움
1.9 업데이트 이후 각 클래스 마다 충격 해제가 구현되어 대인전의 양상이 바뀌었습니다. 과거, 단순하게 [스턴 → 사망]으로 이어지는 패턴이 아닌, 충격 해제를 놓고서 눈치싸움을 해야 하는 양상으로 바뀌어, 나름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구요. 무엇보다 수호성의 충격 해제 이후 생명력 충만은 수호성의 생존력을 보다 높여 주는 스킬이 아닌가 싶네요. 알다시피 생명력 충만은 자신의 피를 25프로 즉시 회복시켜주고 최대 생명력을 30초 동안 25% 늘려줍니다.
이처럼, 수호성의 생명력 충만은 다른 공격수 클래스의 반격기와 다르게 자기 방어용입니다. 균형의 갑옷이 없는 상태에서 상대 종족 격수에게 맞는다고 가정할 때, 검성은 검기 투척, 살성은 단검 투척, 궁성은 강습 화살, 호법은 관통쇄 내지 파산격인데요. 컨트롤이 좀 좋은 분들은 약간 패턴이 다르지만(예를 들면, 검성은 검기 투척을 아끼고 바로 붙고, 살성은 빛의 문양 폭발, 궁성은 침묵 화살을 활용하는 등) 대게 선타가 저렇죠. 여기에서 마도나 정령 치유성 같은 마법 계열은 생략하겠습니다. 충격 해제의 활용 빈도가 극히 드물기 때문이죠.
여기서 중요한건 수호성으로 대인전을 할 때 생명력 충만을 아끼는 겁니다. 자신은 생명력 25% 즉시 회복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면서 상대방의 스킬 쿨타임을 죽이는거죠. 이때, 생명력 충만 뿐 아니라 주신의 갑옷 + 생명의 비약 + 생명의 신약이나 결정 등 사용할 수 있는 회복 수단들의 회복량을 순간적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상대방은 상대방의 피가 적게 남아있을 수록 최대 극딜 타이밍으로 보고서 몰아치기 때문이죠. 이 점을 역이용하는 겁니다.
대게, 스턴기나 넉백기를 썼을 땐 상대방도 충격 해제를 생각하며 쓰는 것인데, 이때 충격 해제를 안 쓰면 상대방은 딜인가? 아니면 왜안 쓰지?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전자일 확률이 높죠. 전자일 때는 말그대로 스턴기나 넉백 스킬들을 난사할 겁니다. 그럼 어느 정도 피가 닳았을 때 써주면 상대방은 당황하게 됩니다. 대게 수호성이 처음부터 균형의 갑옷과 주신의 갑옷을 다 켜고 있으면, 어지간히 자신 있는 격수들 아니면 때리기를 엄청 싫어하기 때문이죠. 이처럼 충격 해제 사용 타이밍을 살짝 늦춰서 상대방이 혼란스럽게 한 후 유유히 피를 보충하고 반격하게 되면 상대방은 어느 정도 피를 깎아놔서 수월하겠다 싶은 생각이 한순간에 바뀌게 됩니다. 마치 수호성이 죽음의 문턱에서 도망가다가 치유의 손길을 써서 상대방의 전의를 상실하게 만드는 것과 비슷하죠.
수호성 VS 살성
충격해제 스킬이 나온 이후 살성은 수호를 상대하기 더욱 더 까다로워 졌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전처럼 무작정 들이대는 살성이 많이 줄은듯 하네요. 여전히 붙어서 방방수호 죽여 보겠다고 스킬 난사하는 분들도 물론 많이있지만, 그런 분들은 대충 요리해주시면 됩니다. 문제는, 제일 짜증나는 경우가 균갑을 쓰게 만든 후 요리조리 빠지면서 약올리는 살성들인데요. 수호도 전처럼 살성한테 스턴꼽고 연스턴으로 피 쪼조족 빼는게 불가능해졌습니다. 되려 문폭맞고 역습 당할 수도 있거든요.
여기서 중요한 건 1:1일 경우엔 균갑을 한 대 맞앗다고 절대 켜면 안 됩니다. 충격 해제가 있기 때문이죠. 피를 채워줄 수 있는 새로운 스킬의 선행 스킬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피를 내준다 생각하고 균갑은 아껴놓아야 합니다. 여기서 대치중인 상태에서 살성에게 정신 파괴라는 미끼 스턴을 날려줍니다. 머 충격 해제를 안 쓰면 그만이고 쓰게되면 땡큐베리굿이죠. 그리고 수호성의 극딜 한계는 6초입니다. 방방스킬까지 하면 한9초 정도 되겠네요. 그 이후까지 피해를 많이 못주면 잡는다는게 거의 불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살성은 붙어서 딜을 할 때 어느 정도 회피는 켜고 들어옵니다. 수호성은 스킬이 비교적 적기 때문에 몰아치려면 아껴 두어야 하는데요. 연계기가 회피에 씹히면 극딜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조금 더 맞더라도 평타로 회피를 없앱니다. 50레벨에서 어느 정도 장비가 되는 수호 기준으로 최대 생명력이 보통 9500 정도로 잡았을 때, 4천 ~ 5천 대미지 정도를 입어도 난 만피다~ 하고 널널하게 생각하심 되겠네요. 생명력 충만,주신의 갑옷, 비약, 신약이 있기 때문이죠. 저의 경우, 처음 들어오는 단투에는 충격 해제를 쓰지 않구요. 붙어서 맞아주면서 회피를 평타로 지우고 두번째 내지 세번째 스턴 쯤에 충격 해제를 써주고 생명력 충만 이후 균갑을 키고 싸우는데 여기서 전에 써놧던 정신 파괴 미끼 스턴에 살성이 충격해제를 써버렸을 경우는 포획과 방방 스턴 및 빛의 징벌 스턴 연계기로 순살할 수 있습니다.
수호성 VS 궁성
요즘 궁성들 충격 해제 때문에 침묵 화살이 먼저 날라옵니다. 실제로 뒤치기를 당해도 강습 화살이 먼저 날라오는 경우는 드물더군요.
그래서 저는 궁성의 자체 버프 감지가 뜨면 상급 치유의 물약 먹을 준비부터 합니다. 그 다음에 백방 먼저 날라오는게 침묵 화살인데 빠르게 상치로 풀어주어야 하구요. 강습 + 파열 + 그다음 연스킬이 날라오는데 살성하곤 틀리게 궁성은 대미지가 아주 많이 들어옵니다. 침묵을 풀었다면 생명령 충만까지 연타로 써야합니다. 궁성이 장비가 후덜덜하다면 주신의 갑옷에 비약까지 먹어야 하고요. 궁성전에서는 생명력 충만 스킬을 아낌 없이 바로 써주세요. 한쿨만 버티면 역전의 기회는 많습니다. 말 그대로 빠른 침묵 화살 제거가 승부의 열쇠가 되겠네요.
수호성 VS 마도성
양손무기 합성 업데이트 후 마도성의 대미지는 그야말로 후덜덜입니다. 또한 수호성의 강해진 맺집도 마법 앞에선 로브나 똑같기 때문에 메즈 후 한쿨에 가는 경우가 많고, 충격 해제 스킬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죠. 말 그대로 마도는 충격 해제 스킬을 쓸 수 있는 반면, 수호성은 못 쓰기 때문에 핸디캡을 안고 들어가게 됩니다. 날개를 피고 있는 상태라면 얼음사슬 연계기 빼곤 스턴이 걸릴 일이 없기 때문에 연기가 조금 필요합니다. 마도성의 경우, 주로 침식 + 결빙 + 속박 이후 메즈를 걸고서 몰아치는 것이 정석인데 수호를 잘 아는 마도성이라면 상급 치유의 물약이 통하지 않는 연계 패턴을 씁니다. 마도성 입장에서도 수호를 한쿨에 보내지 않으면 힘들기 때문이죠.
이리하여 속박에 걸린 상태라면 바로 쾌속의 방패로 풀지 않고 기다립니다. 그러면 마도가 사정 거리 안으로 들어와서 메즈를 시전하는데 메즈 스킬은 바이젤이나 신속의 은혜에 영향받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시간이 있습니다. 조용히 이중 갑옷만 켜줍니다. 그럼 마도성이 스킬을 몰아쳐도 신석이 발동되지 않는 이상은 원킬이 절대 안납니다. 여기서 또 중요한건 마도성과 전투시 탭키 신공이 필수입니다. 날개를 접은 후 시공의 뒤틀림이나 시공의 도약 시에 타겟이 풀리기 때문이죠. 여기서 또 하나의 팁이 파괴 트리일 경우 가정하에 정신파괴스턴을 미끼로 써줍니다. 강철의 보호막도 뚫는 스턴이기 때문에 상당히 좋구요. 그리고 달려드는 척하면 충격 해제 이후 시공의 도약을 쓰던지 그 상태를 유지하던지 하는데, 안쓰면 몰라도 쓰게 되면 다시 거리를 벌려줍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강보를 다 부순 후에 포획을 땡기고 승부를 보면 됩니다.
물론 강보를 부수기는 힘듭니다. 저만의 노하우를 알려드리자면 마도성과 거리를 30미터 유지하면서 도망치다가 순간적으로 거리를 좁히면 거리가 두 배 빠르게 좁혀지기 때문에 순식간에 근접하게 되고, 몇 대 쥐어 패면 강보가 사라집니다. 물론 사거리 안에 들어왓을 때 대미지를 받을 각오는 하셔야 함. 정신파괴 미끼 스턴으로 충격해제 스킬 낭비하게 하는 것과 마도가 몰아칠 때 버티는 것. 그리고 탭 키 신공과 적절한 거리조절이 승부의 열쇠가 되겠네요. 예외로, 넘을 수 없는 신컨 마도분들을 만났다면 무조건 도망가야 할겁니다.
수호성 VS 검성
검성 또한 양손무기 합성으로 인해 월등해진 대미지 덕에 공격을 그대로 다받으면 무시무시합니다. 검성 상대 시에도 균갑을 아끼고 검성의 검기나 스킬에 이은 넉백을 기다린후 충격 해제 + 생명력을 채우고, 균갑을 켜고서 전투를 하게 되는데 만약 넉백이 안 된 상태에서 검성이 붙어주면 균갑을 그냥 켭니다.
살성에 비해 대미지가 아프기 때문인데, 방방 수호라도 양손무기 합성으로 명중이 높아진 검성에겐 방방을 기대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럴땐 선타를 둔화의 맹타로 검성의 회피와 명중을 깎아줍니다. 무기력을 쓰시는 분들도 많은데 양손 검성한테는 둔화의 맹타가 더욱 더 효과적입니다. 거기에 검성이 돌격 자세까지 키고 들어오면 거진 무한 방방 상태가 되기 때문에 대미지를 훨씬 적게 입을 수 있어 더욱 유리해집니다. 적절히 피가 닳았을 때 충격 해제에 이은 생명력 충만 스킬 사용과 명중을 깎아주는 둔화의 맹타의 사용이 승부의 관건이라고 생각하네요.
수호성 VS 호법성
검성 상대하듯이 관통쇄 맞아주고 그다음 연이은 넉백이나 스턴 때 충격 해제 후 균갑을 키고 둔화의 맹타로 명중을 깎고 방방 스킬을 적극 활용합니다. 솔직히 상대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신석을 이용한 요행을 바라기도 하네요. 아무튼 상대하기 까다롭지만 충격 해제를 쓰게 만든 후 힐 스킬 시전 시마다 스턴으로 끊어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마저 좀 투자하고서 강화의 진언까지 켠 호법은 힘듭니다. 그냥 호법이 엠오링 날 때까지 죽어라 싸워주는 수밖에...
그외에 치유성과 정령성은 패쓰입니다...
수호성 대 수호성 전투는 솔직히 신석운 아니면 장비와 스티그마 트리가 관건인지라 패쓰할게요. 이유는 말 안 해드려도 수호성 유저분들이라면 다 공감하실듯.ㅋ 답이 없네요 진짜 ㅋ
- 충격 해제 사용 시 주의할 점
균갑이 쿨일 경우에는 피채우는 것 보다 균갑 상태를 유지해서 생존률을 높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호성이라고 무한 균갑은 아니니까요. 그 외의 경우에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상대방이 미끼 스턴을 날렸다 싶을 땐 충격 해제를 아껴 두어야 합니다. 미끼를 덮석 무는 물고기가 되면 곤란하겠죠. ㅋ
| 전투계열의 충격 해제 활용 노하우 | 마법계열 충격해제 활용 노하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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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성의 충격 해제 활용 노하우 |
충격 해제에서 격노로 이어지는 검성의 충격 해제 연계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파워북에서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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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성의 충격 해제 활용 노하우 |
충격 해제 이후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방어형 연계 스킬을 가진, 수호성의 충격 해제 활용 노하우를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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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성의 충격 해제 활용 노하우 |
충격 해제를 통해서 생존력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궁성은, 침묵 화살의 조합으로 상대방의 충격 해제를 봉쇄하는 데에도 능숙합니다. 그 노하우를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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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의 충격 해제 활용 노하우 |
충격 해제와 연쇄 화인에 대한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고수들만의 비법을 파워북에서 확인하세요! |
충격해제를 활용한 노하우 - 수호성 페이지의 내용 중 잘못된 곳, 더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 토론하고 싶은 테마가 있다면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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