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원을 회복시키고 부활시킬 수 있는 치유성. 이걸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치유성이 죽으면 당연히 파티원 전원이 날개를 쭉 피고 엎드린다는 이야기. 그렇기 때문에 치유성은 자신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생명력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PvP의 경우 생명력과 함께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마법 저항. PvP 시 언제나 첫 번째 목표물이 되는 치유성인 만큼 상대의 강력한 스킬에 저항하여 살아남을 생각을 해야 한다.
이 때문에 마법 저항 세팅을 할 사람들은 최소한 1500대의 마법 저항 수치를 노리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이 수치까지 끌어올리려면 유일급의 아이템과 엄청난 양의 키나가 필요하다.
반면 사냥의 경우에는 생명력을 높이는 것 이외에도 마법 적중+마법 증폭력을 높이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도 있다.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 방전을 더더욱 강화하고 저항할 확률을 줄여 확실하게 대미지를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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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에서는 마법 적중+마법 증폭력 세팅이 유리
PvP보다는 사냥에 관심이 많은 치유성 플레이어들은 마법 적중과 마법 증폭력을 올린 공격형 세팅을 추천하고 있다. 치유성의 강력한 공격 스킬인 방전의 위력을 극대화하여 사냥을 하는 것으로, 상대가 날리는 공격을 회복 마법으로 커버하면서 방전으로 때려잡는 것. 특히 마법 적중을 올려두면 속박이나 섬광이 저항이 뜰 확률이 적어지기 때문에 사냥 효율이 더욱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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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뜨는달(마르쿠탄 서버 / 마족 / 50레벨)님의 글에서 발췌 마법저항 세팅이 대세라 해서 올 마법저항으로 했더니 생명력이 작아져서 1450대였습니다. 그러니까 음식을 먹어야 1500이 됬었죠. 봤을 때 마법저항은 천족 마도성이랑 붙었을 때와 천족 살성이랑 붙었을 때 저항 횟수가 증가는 했습니다. 공격을 받았을 때 5번 중 2번 정도는 저항을 합니다. 특히 공중속박을. 다만 제가 발컨이라 그런지 공격력이 약해 스킬이 한바퀴 돌면 도망다니다가 죽었습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 봤을 때에는 어비스에서 사시는 분이 아닌, 저 같이 인던과 약간의 어비스 사냥이나 시공을 통해 어포작을 하러 넘어가는 분같은 경우에는 올 마법증폭 세팅이 나은 것 같습니다. 치유는 마법 공격을 80%이상 하니까 마법 증폭 세팅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제 마법증폭은 방패와 전곤을 찰 경우 음식을 먹고 1400대 후반입니다. 그럭저럭 공격률도 높습니다. 천족과 싸워도 시간끌기보단 큰 대미지와 지속적 대미지가 합해져서 마법 저항 세트보다는 더 빨리 잡는 듯 싶네요. >원문 보기 |
마법 저항 세팅은 최소한 마법 저항 1500 이상으로
어비스 및 상대 종족 지역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PvP.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생명력 + 마법 저항 세팅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 중 마법 저항 세팅은 언제나 일점사의 대상이 되는 치유성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상대의 강력한 스킬에 저항하여 일격에 쓰러지는 것을 막는 것이다. 하지만 장비가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한다는 조건이 있으며, 만약 다 해도 1500 이상의 마법 저항이 나오지 않는다면 차라리 생명력 세팅이 유리하다는 의견도 많다(참고로 이 세팅은 어디까지나 PvP를 위한 것. 개개인의 장비 상태 등에 따라서 오히려 사냥 효율이 떨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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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이별님(유스티엘 서버 / 천족 / 50레벨)의 글에서 발췌 마법 저항을 극한까지 올리시면 스턴 기술와 각종 마법에 저항하게 됩니다. 물론 생명력은 줄어들겠지요. 하지만 치유성에겐 힐이 있고요 치유성이 조금이라도 살아야 파티원들에게 힐을 줄 수도 있고요. 첫 번째 타겟이 치유성인 만큼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1500정도 되면 어느 정도 효과를 보실 수 있으시고요 1600대에서는 웬만하면 거의 저항뜨고요^^. 1700쯤 되시면 마법에 맞는 게 로또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1500이상 맞춘 이후로는 어비스에서의 살성 뒤치기는 별로 무섭지 않더군요^^. 그러므로 살성에게 한쿨에 녹으셔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 극마저 가보세요^^ 대미지는 들어오지만 스턴이나 공중 속박에 저항하기 때문에 일단 힐 한 방으로 대세를 역전시키실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