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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페이지: 고독의 투기장
VS 검성
- 주의해야 할 스킬
네자칸의 축복, 날개 강화
- 날개 강화를 쓰고 온다면 지체없이 투도트 + 섬광으로 한라운드를 따낸다.
날개 강화가 비교적 쿨타임이 길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섬광이 없더라도 속박만으로 아주 손쉽게 남은 라운드를 따낼 수 있다. 날개 강화의 버프아이콘(
)을 꼭 기억하자. 날개 강화가 적용 중일때는 이속감소 저항값이 상당히 높아진 상태이므로 속박이 거의 걸리지 않는다. 때문에 치유성의 강력한 주력 스킬인 속박이 힘을 발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근접전을 허용하게 되어위기로 직결될 수 있으므로 투도트 + 섬광으로 이를 차단하여 첫라운드 포인트를 따내며 승리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
- 충격 해제는 절대 기절, 넉백된 상태에서 남발하지 않는다.
자신의 피가 얼마남지않아 위기의 상황이라면 모를까 절대적으로 충격해제는 공중 속박에서만 사용하도록 한다. 그 이유는 공중 속박에 당한 상태에서 충격 해제를 하지 못한다면 원쿨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충격 해제는 참았다가 실속있게 사용하도록 한다.
- 벽력 스티그마의 활용이 전략이 될 수 있다.
마증셋 입고 먼저 도트 스킬을 걸어놓은 후 그 상태에서 속박걸고 도망 + 힐, 이것이 필승 전략 중 하나이다.
처음에 검성 도핑을 확인 후, 균갑, 돌격자세, 네자칸을 키고 달려온다면 무조건 도망 다닌다. 약 30초 정도가 지나면 균갑 정도만 남고 없게 되는데 그때부턴 속박 + 딜을 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넘어짐을 당하지 않기위해 검성과 최대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다. 솔직히 검성의 경우는 그닥 어렵지 않으며 속박 후 캐스팅 딜을 꼭 확인해가며 전투에 임한다.
만약, 막상막하로 싸우고 있다면 마지막 3회전 때 최후의 실명 스킬을 도트 + 속박 후 사용한다.
- 그 외 유용한 팁
- 검성이 생존자세 쓰기 전에 회복차단을 넣어주면 피가 반밖에 차지않아서 유리하다.
- 섬광은 꼭 투도트 후에, 혹은 상대 검성이 상치를 먹는 것을 확인한 후에 넣어준다.
- 가장 중요한 것은 거리 유지이다. 쿨마다 속박을 걸어서 적어도 15~20M는 유지한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날개 강화! 네자칸! 이 두가지이다.
- 날강이 없는 검성은 속박과 올가미로 이속을 늦춰 거리 유지만 잘한다면 승리할 수 있다.
- 네자칸은 이속도 빨라지고 대미지도 커서 섬광 쓴 후 빼는 것도 방법이다. 참고로 섬광과 날강은 쿨이 같다.
VS 수호성
- 주의해야 할 스킬
발목 강타, 차단의 갑옷 I, 포획, 나포, 환영 나포 I
- 넉백된 상태에서의 발목 강타에 주의하라.
흔히 명치작을 가진 수호들은 높은 방방의 수치를 뚫을수 있는 세팅이 있다. 만약 반피정도 빠진 상태에서 여러 스턴기를 동반한 넉백에 발목 강타를 맞아버린다면 원쿨이 날 수도있을만큼 강력한 위력을 자랑한다. 이때는 충격해제 스킬을 기절 상태에 쓰지않고 넉백된 상태에서 재빠르게 쓴다면 수호성의 주력 스킬인 발목 강타를 피할 수 있다. 3.0패치로 새로 생긴 검풍 I은 넉백을 유발하지만 시전 시간이 꽤 긴만큼 충격 해제를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 방호의 장막을 유용히 활용하도록 한다.
수호성이 차단의 갑옷 I을 켜고 돌진해 온다면 극마적세팅이 없는 이상 수호성에게 마법 공격을 성공시키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또한 많은 포획 기술로 도망가는것 조차 힘들다. 이때는 넉백 혹은 기절 상태에서의 충격 해제를 이용한 방호의 장막을 활용하도록 한다. 방호의 장막은 30초라는 긴 시간동안 물리 타격치를 일정치 막아주므로 차갑 스킬이 빠지고 난 이후에 다시 우세한 상태의 대결구도를 만들 수 있는 수호성전에서의 유용한 스킬임을 기억하면 좋다.
- 이중 갑옷을 빠르게 끌어내라.
수호성의 강력한 주력 스킬 중 하나인 이중 갑옷은, 자신에게 걸린 모든 디버프를 없애며 대미지 감소라는 상당히 강력한 다기능의 버프이다. 치유성은 투도트 + 섬광이 가능한 만큼, 섬광을 제외한 고통의 연쇄 + 약화의 낙인 + 대지의 분노 + 응징 + 심판의번개 + 심판의 올가미 + 단죄의 일격 등의 모든 디버프 도트류를 잔뜩 걸어준다. 만약 이중 갑옷을 쓰지 않는다면 도트를 잔뜩 건 상태에서 속박을 이용해 압박을 가한다. 이렇게 이중갑옷을 쓰게된 수호성은 투도트 + 섬광에 검성과 같이 맥없이 당할 수 밖에 없는 구도가 만들어집니다. 이때 신속 + 증폭을 시전하고 극딜로 마무리하는 방법도 있다.
- 순수 마법 공격을 통한 말려죽이기 신공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다른 물치 클래스들에게는 무빙 시에 붙어가면서 공속이 느려지는 단죄의 일격을 날리지만,
수호에게는 단죄의 일격을 비롯한 모든 물리공격 + 스턴기(수호 충해스킬 2가지 모두 치유에게는 치명적)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 마법공격으로 말려죽이기가 더 효과적이다.
반대로 상대 수호의 방어구 아이템이 좋지 않다면 초반에 조금 죽더라도 천벌 등으로 충해스킬 두가지를 모두 빼놓은 후에 죽인 후 점수를 확보. 후에 유지하는게 좋다.
- 수호성이 차단의 갑옷을 사용했을 경우의 대처
단죄의 일격 + 저항이 떠도 무조건 속박을 사용하면서 차갑이 풀릴 때까지 도망다닌다. 그리고 심판의 번개, 고통의 연쇄로 마법 저항을 낮춰준다.
- 수호성의 차단의 갑옷 I과 2포획을 조심해야 한다.
차갑 시에는 저항이 자주 뜨므로 속박이나 회차, 섬광은 쓰기보단 응징 2기운만 사용하면서 무빙하는 것이 좋다. 차갑이 끝나면 그 이후는 도트뎀으로 말려 죽이면 된다. 거의 대부분의 수호는 첫 판을 이기려고 첫판에 모든 생존기(주신, 이갑, 차갑 등)를 다쓰는데 수호는 스킬 지속 시간이 긴 대신 쿨 또한 길기 때문에 첫 판에 모든 것을 다 쓴 수호를 잡았다면 그 이후는 쉽다. 그리고 포획을 조심해야 하는데 힐 or 캐스팅 시전 중 포획, 검풍, 발목 강타 공격을 받으면 방방치유가 아닐 시엔 피가 근 절반 정도는 빠져버리기 때문에 만피 유지는 필수이다. 딜 집중으로 인한 만피 유지가 안되었을 경우에는 속박하여 25M이상 벗어나서 치보를 킨 뒤 힐을 하면 된다.
- 그 외 유용한 팁
- 생존기가 많은 수호는 스킬 쿨이 긴 스킬들을 빨리 빼는게 중요하다. (이중갑옷 등)
- 스킬을 최대한 빨리 뺀 후에 생존기 쿨이 돌아오기 전에 잡아서 점수를 확보한다.
- 방호의 장막 또한 쿨이 3분이므로, 최대한 버티다 2라운드 중반부터 후반부 점수 유지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방패 스턴 등, 보통 때는 충격 해제를 풀지 않고, 넉백 시에만 충해를 푸는 습관을 기르면 유용하다.
- 수호와의 거리 유지가 중요하다. 발목 강타가 생각보다 아프기 때문에 검성전이랑 비슷하게 쿨마다 속박 걸어주고
도트 스킬로 최대한 빨리 이중, 치손 등 각종 생존 스킬을 빨리 쓰게 유도한 다음 마무리해야 한다.
- 환영, 나포는 피할 수 없지만 쿨 30초의 포획은 치유의 보호막(치보)으로 막을 수 있다. 1회전과 동시에 포획을 쓰는
수호가 많기 때문에 수호가 나를 끌어 당길 것 같다 싶으면 미리 치보를 키거나 고급 충완을 먹는다.
- 쿨타임이 같은 도트힐 재생의 빛을 포획과 동시에 넣어두면 다음 포획을 예측할 수 있다.
- 속박으로 20M거리 유지하고 도트뎀으로 말려 죽이면 된다.
- 포획은 딜이 안박히면 안땡겨지니 타이밍을 보고충격완화주문서나 생명의 장막 또는 치유의 보호막을 쓰는게 좋다.
- 장비와 스티그마는 방방 3250이상에 벽력트리면 80%의 확률로 수호를 이길 수 있다.
VS 궁성
- 주의해야 할 스킬
변신: 라이칸, 속사의 눈, 수면 화살
- 수면 화살 스킬을 대비하라!
수면화살은 궁성이 스킬 쿨이 없거나 위기가 찾아왔을때 공격의 전환점을 만들기위해 사용하는 필살기의 일종이다. 이 수면화살은 다시금 수면덫을 비롯한 각종 덫으로 2덫 도트 + 침묵에 의한 무방비 상태의 극딜을 당할 수 밖에 없는 필패의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 수면화살의 대처법으로는, 자신의 스킬쿨을 한번 돌리고나서 수면화살을 쓰는게 대부분인데, 이때 마증마적세팅으로 궁성에게 맞딜로 대응을 하다가 마저 혹은 극방방 세팅으로 스왑을 하여 진행을 한다면, 수면화살을 저항하거나 당하더라도 극방방으로 2덫 도트 + 침묵을 버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궁성전은 반드시 15M이상의 거리를 벌리면서 속박을 이용해 스왑을 잘 해야 하는 중요점이 있다.
- 속박을 최대한 이용한다.
초반 궁성의 스킬을 확인 한 후 속사의 눈을 사용한다면, 속박을 최대한 이용하면 좋다. 일단, 무언가를 맞았다 싶으면 무조건 정화 광클을 하면서 후퇴하면서 속박을 이용해야 한다.
- 고결 + 도트로 말려 죽이는 방법도 좋은 방법 중 하나
가장 효율적이다. 그 외에는 속박 후 벽력 정도인데 살성과 궁성 스킬을 잘보고 집회 등의 회피 스킬을 시전 중이면, 벽력 중간에 취소하고 도트로 집회를 없애준다. 그런 다음에 벽력이나 다른 스킬을 사용하길 바란다. 충완은 쿨마다 잘 챙기고 장애물을 잘 이용하면 좋다. 상대가 장애물을 이용해서 다가오면 도트 + 속박으로 발만 묶어줘도 피곤하게 만들 수 있다.
- 궁성이 처음부터 라이칸을 키고 오는 경우
궁성이 첫 판에 라이칸을 쓰고 오는 경우에는 주저하지 말고 응징 + 속박 + 회차 + 약낙 + 섬광으로 대처한다. 요즘 궁성들 중에는 저항의 결의 스티를 끼고 오는 경우도 많아서 2도트 보다는 3도트, 4도트가 안전한 경우가 있다.
중간 중간 보호막 스킬을 하나씩 써준다. 치유는 시전 스킬이 많은만큼 궁성을 만나면 스턴 때문에 짜증이 나는 편인데 그렇게 버티다가 3회전에서 보호막 스킬 총동원해서 단방에 1위로 상승할 수 있다.
고독 시작함과 동시에 간파의 씨앗을 먹어주고 구원의 손길을 넣어주면 왠만한 궁성에겐 한쿨을 버티고 또한 은신을 볼 수 있어 거리 유지를 할 수있다.
- 변신: 라이칸 or 속사의 눈을 조심하자.
궁성 역시 DP가 충만한 첫판을 이긴다면 그 이후는 라이칸 변신을 할 수 없기에 무난하게 이길수 있다. 궁성은 공속이 중요한 클래스다. 2기운 2도트를 쓰면서 쿨마다 단죄의 일격을 넣어주면 좋다. 그리고 치유 생존기는 아끼지 않는 편이 좋고 잠깐의 여유가 된다면 무조건 만피를 유지한다. 침묵 화살엔 빠른 상치가 필수이며 HP가 별로 없는 클래스 중 하나이기 때문에 고결과 2도트만 잘 써도 충분히 피를 뺄 수 있다.
- 그 외 유용한 팁
- 간파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면 편리 하다.
- 마증마적 치유라면 가죽 계열과의 전투에서 유리할 수 있다.
-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무한 속박을 하여 근접딜을 허용하지 않는다.
- 고독의 투기장의 지형 지물을 최대한 활용한다.
VS 살성
- 주의해야 할 스킬
암습, 그림자 낙하
- 충격해제를 실속있게 사용하라!!
살성의 선타는 대부분이 암습기절로 시작해서 그낙으로 넉백을 유발하는것으로 시작한다. 이때 많은 피가 빠지게 되어 대부분이 충격해제를 사용하게되는데, 스킬 이외의 신석과 같은 부가적인 요소로 버텨지지 않을것같을때는 불가피하게 써야하겠지만, 그이외의 경우엔 절대적으로 충격해제를 아끼고 또 아껴야한다. 바로 살성전에서는 공중포박에 주의해야하기 때문이다. 공중포박은 살성의 필살기와 다름없어 충격해제가 없다면 무방비 상태로 원쿨로 죽을수밖에 없는 구도가 나오게 된다. 이 기본적인 충격해제의 사용법부터 숙지하고 지형지물을 잘 이용하여 암습을 피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 속박과 유물만으로도 이기지만 싸워서도 이길 수 있다.
재생의 광휘 쓰고 스타트 암습 맞고 그낙까지 맞고 충해 방호의 장막 > 축복의 유물 채집 > 불사쓰고 유물 채집 > 유물 앞에서 놀다가 속박 후 유물을 채집한다. 처음에 명서 & 학살자 쓰구 달려오면 최대한 참다가 충해 방호 연속기 써주고 도트 속박만 걸어줘도 끝이 난다.
- 은신에 대처하는 방법
살성이 은신하고 있다면 살성이 은신하고 있을 만한 곳에 가서 자신을 타겟으로 잡고 파멸을 쓰면 은신이 풀리게 된다. 3회전에 한번만 이기면 되는데 살성이 안나와서 짜증난다 싶을 때 사용하면 좋다.
- 가시의 보호막을 최대한 활용한다.
대부분의 살성은 시작과 동시에 은신 그리고 버프하면서 접근하여 극딜을 들어온다. 살살 눈치보면서 가시의 보호막을 쓰고 단죄도 한방 넣는다. 살성의 변신 or 신속이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즉시시전 공격 스킬을 잘 활용하여 피를 조금씩 뺀다.
- 암습과 그낙에 대처하는 방법
암습이 들어왔다면 한타임 늦게 충해를 누르거나 빠른 충해 + 방호가 답이다. 또는 점프와 딜을 함께하면 가끔 점프 중에 암습 + 그낙이 들어와서 막을 수도 있다. 그러면 치유의 가장 기본인 2도트 + 속박으로 마무리한다.
- 그 외 유용한 팁
- 녹이겠답시고 마증셋으로 했다가는 뻔한 첫 암습에 훅가는 경우가 생긴다. 오히려 마저셋을 입고 말려 죽이는 쪽이 편하다.
- 지상맵에서 은신하고 있는 살성의 첫 암습을 피하고 싶다면, 요리조리 뛰어다니는 것보다는 벽을 등지고 있는 것이 좋다
- 궁성에 비해서 마법 공격을 회피할 수 있는 스킬이 많다. 고결이나 신성한 기운으로 지워준다.
- 공속과 이속이 빠른 살성과 싸울 때는 스탭을 현란하게 밟아주면서 상치로 풀리지 않는 단죄의 일격 넣어주면 편하다.
- 살성이 순간 이동을 2회 후에도 속박 상태일 경우, 기운을 소환 안했다면 주신의 은총 + 신속의 기도 후 기운 2개를 뽑고 벽력을 시전한다.(살성 스티 중 마법 공격 2회 저항이 있으므로) 기운저항 후 벽력에 맞게된다.
VS 마도성
- 주의해야 할 스킬
영혼 동결, 빙하 강타, 폭풍 강타
- 정화를 수시로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반드시 마도랑 싸울 때 주의점은 정화를 필수적으로 수시로 해야한다. 영동을 맞으면 꼭 상치를 먹어서 풀 수 있게끔만 되어 있으면 된다. 마도와의 싸움은 최우선적으로 정화다. 두토드 + 영동이 들어가면 순식간에 날아오는 극딜기 때문에 말그대로 순삭을 당하기 쉽다. 뭔가가 들어왔다 싶으면 바로바로 정화로 풀어야 한다.
- 공중 속박에 대처하는 법
마도의 공중 속박은 치보로 피할 수 있다. 위급한 경우 치보 + 즉힐을 쓴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중속박을 위해 충해와 치보를 아껴둔다.
- 충해를 쓸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한다.
고독 시작 전 상대 마도성이 타고온 스티그마 트리를 보고 환영의 회오리, 낙뢰 등 스턴 스킬이 많다면 경기하는 도중 충해를 언제 쓸 것인가를 잘 결정해야 한다. 충해를 써버렸는데 공중 속박에 걸리게 되면 원쿨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마도성이 낚시성 스턴을 쓸 경우
마도들은 충해를 빼기위해 대부분 낚시 스턴을 쓴다. 이런 경우에는 증폭의 기도, 신속의 기도를 사용해서 바로 벽력 -> 징벌로 강보를 깨고 피를 반피정도 깍은 후 낚시 스턴일 때 바로 충해 + 뇌우를 사용해서 치유성의 한쿨트리로 승부를 보는 것도 괜찮다.
- 그 외 유용한 팁
- 지연 + 도트 후 영동을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이런 경우 침묵이 상치로 풀리지 않는다.
- 극마저 2300이상이 아니라면, 말려 죽이는게 가장 좋다.
- 즉시 시전 스킬과 도트를 잘 사용하고, 상대방이 수면을 걸때 장애물이 없으면 속박넣고 최대한 멀리 이동한다.
- 마도와의 전투를 위해서는 마적 1800 이상으로 맞춘 상태에서 마적 2피스 정도 들고 다니면 좋다.
- 무기에 침묵 신석이 발려있으면 수월하다.
- 빙하 강타나 폭풍 강타처럼 대미지가 쎈 스킬을 쓰기 전에 집중의 기도나 불사의 장막을 써서 마법상쇄를 올려주는게 좋다.
- 마도의 각종 메즈 스킬은 즉시시전 스킬인 천벌로 끊어준다.
- 얼음 사슬은 반드시 정화로 풀어야 한다. 풀지않으면 바로 기절해서 충해를 써버릴 수도 있다.
- 마도성의 스킬들은 시전 시간이 긴 편이 많아 시전시간 내에 장애물 뒤로 숨어버리는 것도 좋은 팁이다.
- 마도의 도트뎀은 아프지 않지만 본 목적은 영동을 거는 것이므로 정화는 필수이다.
- 메즈류 스킬은 지물을 이용하면 쉽게 피할 수 있다.
VS 정령성
- 주의해야 할 스킬
저주: 불의 정령 I(천), 저주: 물의 정령 I(마), 공포의 절규
- 가장 중요한 것은 장애물을 이용하는 것
고독에서 몹 나오는 원형 경기장만 아니면 정령을 잡기 수월하다. 장비빨은 거의 필요 없으며 타이밍과 컨트롤 + 장애물 이용이 관건이다. 정령과의 거리를 최대한 벌리는 것이 좋으며 장애물에 자주 숨는다. 욕심내서 괜히 스킬 시전 하다가는 굴러다니기 바빠질 수 있다. 인내를 가지고 무조건 즉시시전 + 도트로 전투에 임한다. 타이밍 봐서 스킬 시전 하는것 정도는 괜찮지만 참고로 요즘 정령들의 기본 마적이 2000 ~2200정도라는 것을 참고한다.
- 정령의 절규 스킬 면죄로 피하는 방법
정령 모션을 잘 보고있다가 영혼의 절규나 공포의 절규스킬 시전하는 끝부분에 손을 드는 모션을 취하는 순간 면죄를 누르면 절규에 걸리는 동시에 풀 수가 있다. 만약 절규 스킬을 피할수 없을 것 같다 싶으면 걸리기 바로 전에 정령과 거리를 벌린 상태에서 속박으로 다리를 묶어 놓으면 내가 구르는 동안에 정령이 스킬을 퍼붓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그 외 유용한 팁
- 버프랑 도핑은 왠만하면 하지 않는게 좋다. 어차피 지워지며, 지워지는 버프수에 비례해 대미지가 들어오게 된다.
- 항상 질주의 주문서를 먹는 것이 좋다.
- 즉변을 제외한 변이 스킬은 캐스팅 때 만피유지와 보호막을 하나정도 켜둔 후 변이 되는 것이 확실히 생존률을 높인다.
VS 치유성
- 조심해야 할 스킬
뇌우 I
- 센스를 발휘하자.
치유성vs치유성은 고독에서는 정말 짜증이 날정도의 직업이다. 끝이 잘 보이지 않는 싸움이라고나 할 수 있겠지만 고독에서 치유를 만나서 이길려면 엄청난 센스를 발휘하면 된다. 그건 바로 축복의유물! 그것을 잘 노리면서 최대한 힐을 하며 공격스킬을 안쓰면서 나오면 다른적보다 무조건 빠르게 달려가서 유물 획득해서 점수를 득하면서 계속 1등을 유지하면서 나중에 몹이나오면 무조건 몹만 딜하다보면 자기가 잡지 않아도 점수가 들어온다.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치유성vs치유성은 이긴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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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력을 맞았을 때 보호막으로 최대한 막는다.
치유성 싸움에서 벽력을 맞았을 때 보호막을 쳤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음 스킬 싸움에서의 우위를 정한다.벽력을 보호막으로 최대한 막아두고 힐은 즉힐 외에 다른 스킬들은 참고 끝까지 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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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우를 피하는 방법
뇌우를 맞지 않기 위해 치유전에 선 천벌을 안쓰는 경우가 있다.뇌우에 맞지 않으려면 상대를 기절시키고 속박 후 25m범위에 벗어난다.(근접전을 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면 상대 치유의 충해 쿨이 1분을 향해 돌아가는데 충해하고 뇌우를 못 쓴다면 좀 불리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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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관리와 마증이 승패를 좌우한다.
치유끼리 싸움은 스킬을 잘 돌리기 보다는 엠관리를 잘하고 마증이 높은 쪽이 이기며 간혹 1%, 2% 대미지 신석이 터지거나 침묵 신석 터지는 쪽이 이긴다. 세팅은 마증마적이 좋고 스킬을 찔끔찔끔 쓰기 보다 모아뒀다 한꺼번에 난사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은 경우 힐을 채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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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유용한 팁
- 이기고 싶다면 상대방이 힐할때 게이지 끝부분에서 회차를 넣어주면 힐이 조금이라도 덜 들어가기 때문에 피통면에서는 약간 우위를 점할수 있다.
- 동일장비 수준의 싸움은먼저 겁먹고 힐하는 쪽이 진다고 생각된다.
- 마증과 마적이 적당히 된다면 마저 치유들도 녹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 유일 대미지 신석이나 유일 또는 전승 침묵 신석이 박힌 무기를 착용한다면 좋다.
VS 호법성
- 조심해야 할 스킬
질풍의 주문 + 유스티엘의 보호
- 넘어짐에 주의한다!
검성과 마찬가지로 넉백에 주의해야 할 주요 직업 중 하나이다. 넘어졌을 때 충해를 쓰는 타이밍도 상당히 중요하며 집중의 기도를 적극 이용해서 넘어짐을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이다.
- 질풍의 주문 + 유스티엘의 보호로 호법이 맹공격 할 때
호법이 젤리 먹고 DP 4,000으로 질풍의 주문 + 유스티엘의 보호를 쓴 경우 유스티엘이 꺼질 때까지 30초 동안 무조건 도망 다녀야 한다. 만약 섬광이 남아 있다면 2도트 섬광이나, 속박으로 상치 유도한 뒤 섬광을 걸어 역관광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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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셋 대응
호법성들은 마저셋을 맞추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적셋이 중요하다. 파괴의 권능을 켜고서 마적 2000 정도만 나오면 마저 호법도 상대할만 하다. 마적이 모자를 경우 고통의 연쇄와 심판의 번개를 잘 활용해서 마저를 깎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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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도트 스킬의 활용
투도트를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호법의 기력 방출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고통의 연쇄 이후에 투도트 연계를 쓰면 호법의 기력 방출로 고통의 연쇄만 풀리게 되니, 기력 방출을 막을 수 있다. 속박 > 고통의 연쇄 > 심판의 번개 콤보(2도트) > 회복 차단 후 섬광을 넣거나 3회전에서 급할 경우에는 파멸을 써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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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맵이 걸렸다면
몹 나오는 맵이 제일 불리하다. 맵이 좁아서 속박으로 거리 벌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투도트, 섬광 등의 필살기는 이 몹나오는 맵에서 써버리는 것을 추천한다.
- 그 외 유용한 팁
- 속박을 잘 이용해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투도트 이후 회복 차단이나 섬광을 걸면 승기를 잡을 수 있다. 단, 상치 + 기력 방출로 다 풀어버릴 수 있으니 방심은 금물.
- 관통쇄 쿨을 잘 기억한다. 거리가 벌어진 상태에서 호법이 뭔가를 날리면, 무조건 속박! 그러면 시간을 충분히 벌 수 있다.
- 사제끼리의 싸움인 만큼 엠관리는 필수이다.
- 고통의 연쇄는 상치로 풀리지 않지만 기력 방출로 풀 수 있다.
고독의 투기장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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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 고독의 투기장 노하우에 대한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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