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단 소리만 골라하는 오코레냐
정말 남 비유를 잘 맞춰 잘 써먹는 여자라니까!
비행기를 한참 태운 뒤, 한가지 부탁을 하는 오코레냐는 칼니프를 없애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함정을 만들면 지금보다 수월하게 칼니프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한다.
바늘꼬리 칼니프가 어지간히 골치를 썩히나 보군
함정을 사용하려면 칼니프를 유인할 미끼가 필요하다며, 주인공에게 토그의 갈비를 구해달라고 한다.
착한(?) 여자의 부탁은 당연히 들어주는 게 남자의 본분! 토그의 갈비를 향해 Go!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