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마트에게 봉인 당한 또 다른 드래곤, 라크샤가 부활한다
이곳은 과거 티아마트에게 도전했던 드래곤, 라크샤와 수하들이 봉인되어 있는 거대한 구덩이입니다.
천족과 마족이 연족과 손잡고 파상적 공세를 펼쳐오자, 위기감을 느낀 티아마트는 과거 자신이 가두었던 드래곤을 이용하여 전세를 역전시키기 위해 라크샤가 갇힌 감옥 깊은 곳에서 부활 의식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연족 정보망에 티아마트의 움직임이 포착되고, 연족은 라크샤가 봉인된 위치를 찾기 위해 용계 곳곳을 정탐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도중 용족의 일부 병력이 용계 깊숙한 곳에 위치한 거대한 구덩이 쪽으로 이동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결국 연족은 라크사갸 봉인된 구덩이의 입구를 찾아내고 맙니다. 그리고 연족은 천마 양 종족에 드래곤의 부활을 막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게 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