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네가 안으로 들어가란 말이다!
트몰리아 폐광으로 가는 길목에 서 있는 용병단 정찰병 포아에게서 받을 수 있는 퀘스트.
이 퀘스트는 수상한 광석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다. (포아에게서 같이 받을 수 있다)
크랄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파견나온 포아는 놈들이 트몰리아 폐광 안에만 틀어박혀있어서 좀처럼 상황을 파악하기가 힘들다는 얘기를 한다. 결국 플레이어에게 부탁을 하는 포아.
폐광 안으로 들어가서 크랄이나 브라우니들을 해치운 다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소지품을 가지고 와 달라는데... 타겟이 되는 몬스터는 투르신 감시자와 두카키 싸움꾼, 그리고 두카키 순찰꾼이다.
퀘스트 창을 확인해보면, 놈들을 해치우고 모아야 하는 아이템은 동력 장치의 부품이란 아이템. 이것을 5개 모아야 한다. 사실, 이 퀘스트는 동굴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그 앞에 어슬렁거리는 크랄이나 브라우니들을 해치우며 수행해도 해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다른 퀘스트와 같이 진행하는 것이 좋으므로 어지간하면 동굴 안으로 들어가자.
트몰리아 폐광 위치
동굴 앞에도 개체수가 많은 편
여기서 한가지 유의사항. 일단 혼자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 위기 상황이 닥쳐도 딱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레벨을 충분히 올려서 도전하거나, 아니면 파티찾기 창에서 같이 퀘스트를 할 사람을 모으는 것을 추천한다. 동굴 안은 몬스터들의 개체수도 많고, 돌아다니는 녀석들도 많기 때문에 한 마리씩 잡으면서 전진하기가 상당히 버거운 지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