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나들이를 많이 시켜주는 오코레냐
모슬람 갈림길에 있는 오코레냐에게 무무족의 풀매듭을 가져다 주면 무무족의 풀매듭은 각 매듭마다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한다.
무무족이 굳이 풀매듭을 써서 전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일을 꾸미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걱정하는데…
오코레냐는 알트가르드 지역에는 이 풀매듭의 의미를 알 만한 사람이 없을 거 같다며, 신관 게피온에게 가져다 주면 이 풀매듭의 뜻을 아는 사람을 소개해줄 것이라고 한다.
신관 게피온을 찾아 바스펠트 마을로 향하자.
또 다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라는 거냐?
바스펠트 마을은 사냥꾼의 도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