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핵심 정보를 쥔 연족
경험치 12756229
폼포니아의 방패
폼포니아의 비늘 방패 - 택1
NPC 겔론의 위치
역시 쉽게 넘겨줄 리가 없다
소테리아 성소 마을의 NPC 겔론과 이야기하면 일단 양피지 지도를 찾아오라고 한다. 그것을 찾아오면 용족에게 잡혀간 자신의 동료, 도니키아를 찾아내서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고 하니, 그의 부탁을 들어주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양피지 지도의 위치
눈에 잘 띄는 편이 아니니 주의
양피지 지도는 붉은 드라나 농장 남쪽의 작은 건물에서 발견할 수 있다. 건물 바깥쪽의 작은 책상 위에 놓여있으며 이것을 조사하면 자동으로 퀘스트 아이템을 얻는다. 조만간 이 지역에 다시 찾아와야 하니 위치를 잘 기억해둘 것.
이 근처의 용족 몬스터를 사냥해야 한다
대부분 두 마리 씩 페어로 배치되어 있다
아까 양피지 지도를 구했던 곳을 기억하고 있는가? 이제부터 이 주변에 등장하는 용족 몬스터를 잡아서 퀘스트 아이템을 얻어야 한다. 용족 상의는 제54 드라칸 감시자를 잡아서, 용족 하의는 제54 드라칸 재배사를 잡아서, 용족 투구는 감시병 사트바를 잡아야 한다.
이들은 54레벨 강화 몬스터인지라 어지간한 장비라도 두 마리가 동시에 붙으면 매우 괴로워지니 조심스럽게 싸워야 한다. 그리고 감시병 사트바는 양피지를 얻었던 건물 내부에 등장하니, 투구를 노리는 사람이라면 미리 안쪽에서 기다리고 있자.
퀘스트 NPC 다프니스의 위치
세 종류의 퀘스트 아이템을 얻었다면 엘리시움의 NPC 다프니스를 찾아가자. 재봉의 달인인 그녀는 세 종류의 퀘스트 아이템을 하나로 합쳐 퀘스트 아이템 용족의 장비로 만들어 줄 것이다.
다음 단계에서 이 아이템을 빨리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니 적당한 단축키 창에 등록시켜두자.
하나르칸드는 55레벨 정예 용족 몬스터들이 우글거리는 곳인지라, 정상적인 루트로는 솔로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약간의 꼼수를 활용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사진을 참고할 것.
하나르칸드 입구 근처의 다리에서 사진의 언덕으로 이동. 그곳에서 활강하여 감옥 입구 근처의 언덕에 착지하자
간단히 말해 다리 근처의 언덕에서 감옥 입구 근처의 언덕으로 활강하여 이동하면 되겠다. 이 때 가끔씩 언덕에 몬스터가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잘 보고 내려가도록. 일단 감옥 입구 근처의 언덕으로 내려갔다면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면서 퀘스트 아이템을 사용하자. 그러면 용족으로 모습을 바꿀 것이다.
다른 사람이 진행하고 있다면 잠시 기다려주는 것이 좋겠다
용족으로 변신할 수 있는 시간은 1분으로, 이 시간 내에 감옥 입구를 지키고 있는 간수장 안가사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 무사히 이야기를 나누면 안가사가 감옥 앞에서 사라지니, 이 틈을 타서 감옥 문을 파괴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되겠다.
그리고 만약 입구에 안가사가 없다면 누군가 퀘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며, 이 경우에 퀘스트 아이템을 사용하면 그 즉시 안가사가 나온다.
문제는 동시에 다른 플레이어가 이 퀘스트를 진행하고 있을 때인데, 이 경우 운이 없다면 아이템은 아이템 대로 쓰고 몬스터는 등장하지 않는 불운한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드디어 구출한 연족 포로, 도니키아
간수장이 사라진 틈을 타서 감옥 안으로 들어가면 문제의 NPC, 도니키아와 만날 수 있다.
도니키아는 자신을 구해준 보답으로 공중 결계막 생성기의 위치를 알려준다. 바로 실렌테라 회랑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인던, 파슈만디르 사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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