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공격 스킬과 회복 기술, 파티의 각종 능력치를 향상시켜주는 진언을 가진
호법성.이 경우에도 파티 플레이를 중심으로 할 것인지 PvP를 중심으로 할 것인지에 따라 마석 세팅이 달라진다.
만약 파티 플레이를 중심으로 할 경우에는 치유성과 마찬가지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생명력을 우선시하고 있다. 여차하면 치유성을 대신하여 힐을 해주고 튀어버린 어그로 때문에 공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 어떻게든 버틸 수 있는 생명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다수의 의견이다.
PvP 시에도 이 부분은 마찬가지. 단 무작정 생명력을 높이기 보다는 상대의 스킬에 저항하여 반격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마법 저항을 일정 수치 이상 높인다고 하는 것이 대다수가 생각하는 마석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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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레벨 기준으로 물리 치명타 400, 나머지는 공격력으로
혼자서 공격도 하고 회복도 할 수 있는 호법성. 하지만 레벨이 낮은 경우에는 방어력과 생명력이 낮기 때문에 어이없이 날개를 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많은 호법성 유저들은 저레벨일 때에는 생명력 중심의 마석을 세팅하여 생존률을 높이기를 권하고 있다.
이러다가 레벨을 올려 45레벨 이상이 되어 다양한 회복 마법 및 장비를 갖춘 다음에는 물리 치명타와 공격력에 치중한 세팅으로 노선을 변경, 50레벨 기준으로 물리 치명타 400을 맞추는 것이 1차 목표, 나머지는 공격력 마석으로 세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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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러(프레기온 서버 / 천족 / 50레벨)님의 글에서 발췌 마석 세팅은 정예 파티 사냥을 주로 하시는 분들은 생명 셋팅을 추천합니다. 호법성은 정예몹 사냥 시 대미지 딜러 역할도 하지만 힐 보조 역할도 합니다. 저레벨 때에는 방어와 생명력이 낮기 때문에 파티 전멸이 고렙때보다 더욱 자주 일어납니다. (이 경우)생명 세팅으로 살아남아 파티를 살리는것이 중요합니다. 50레벨 기준 물리 치명타 400에 나머지는 공력력 세팅이 호법성 채널에서는 거의 정석이 되어버렸는데요. 그 이외에 어비스에서 생존 보장을 위해 올 마법저항 세팅을 하시는 호법성 유저분들도 계십니다. 올 마법 저항은 하나의 이슈가 되어서 호법성뿐만 아니라 치유성과 살성들도 많이 사용을 하게 되었는데, 높은 레벨의 유일 아이템을 착용하고 있지 않은 이상 올 마법저항 세팅은 비추입니다. 올 마법저항 세팅을 하였을 경우 총 마법 저항이 1500 이상이 되지 않으시다면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직 무기를 구하지 못하셨거나 유일 방어구가 아니신 분들은 오히려 올 생명력을 하는게 생존률이 좋습니다. >원문 보기 |
파티 플레이 시에는 생명력 중심, PvP에서는 마법 저항력과 생명력
회복 마법이 있고 사슬 방어구를 걸친다고는 하지만 강력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살성이나 마도성에게 대항하기는 역부족. 그래서 PvP가 자주 일어나는 어비스나 시공의 균열을 통해 갈 수 있는 상대 종족 지역에서는 스킬에 저항할 수 있는 마법 저항력을 높이는 동시에 회복 스킬을 사용할 틈을 만들 수 있도록 생명력을 높이는 것이 기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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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마스터(크로메데 서버 / 마족 / 50레벨) 님의 글에서 발췌 1. 파티 사냥 생명력입니다. 무조건 오래 살아남아야 하며 파티 사냥 시에는 몹으로부터의 공격을 가장 늦게 받고 기타 공격력, 물리 치명타, 마법 적중 등은 마석을 박은거나 아닌거나 파티에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즉, 진언을 제외하고 호법성 자체의 공격력은 있으나 마나. 있으면 다른 밀리 캐릭들이 3대칠 거 2대 치면 되고 10대 칠 거 7대 치면 되죠. 그게 호법성의 물리 치명타나 공격력이 아닌 진언이 절반의 영향을 준다고 보고요. 치유성의 힐을 보조하면서 치유성에게 간 어글을 뺏어오면서 치유성이 다른 파티원을 부활시키거나 힐을 줄 수 있는 여유 시간을 벌어줄려면 생명력으로 도배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솔플 사냥 시 치명타나 공격력 보다는 정신력을 올리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상대적으로 가격도 매우 저렴하고 사슬 방어구를 착용할 경우 방패의 진언과 마력의 진언을 켜고 승리 진언을 켜면 어느 정도 방어와 공격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돈이 많을 경우에는 공격력과 치명타 등을 함께 반반 정도 받아주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돈의 여유가 없는 저한테는 정신력이 좋더라구요. 정신력 회복을 위한 휴식 시간도 줄이고 비싼 정신력 회복 물약을 조금이라도 덜먹고 몹을 잡는 이동 또는 젠 기다리는 시간 동안 정신력 채우는 진언으로 바꿔주는 게 조금 귀찮지만...... 정신력이 제일 좋더라구요, 저는. 3.어비스 혹은 상대 진영에서 싸울 시 마법 저항력과 생명력입니다. 슬롯수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마법 저항을 60%(슬롯 10개면 6개 정도. 돈 없어서 10짜리로만 ㅋㅋ) 생명력을 40% 정도 박아줍니다. 그럼 일단 살성과 마도성의 선제 공격을 맞고 생명력이 절반 정도 깎이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걸리더라도 피가 어느 정도 남아 있기 때문에 물약과 동시에 빠른 치유와 작은 치유(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써주고 질주의 진언을 켜고 달리기. 그리고 가능하면 상급 질주의 주문서(마족)도 빨고.....뒤도 볼 거 없습니다. 살성, 마도성한테 걸리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살 수 있는 확률 0% 입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