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자랑에 날 새는 줄 모르는 차이링
바로 옆 건물에 있고만, 못 보고 자시고가 어디있냐?
메이링링은 차이링의 약혼녀인데, 너무 근면 성실하고, 아름답고, 돈도 잘 번다고 신부 자랑을 한다.
아름답고, 돈 잘 벌면 현모양처네, 차이링 네가 부럽다!!
선물은 정성이 중요한데, 그딴 건 네가 좀 해!!
얼마 후면 메이링링의 생일인데, 그녀에게 딱 맞는 크리스털 손거울을 선물하고 싶다면서 카고링에게 크리스털 손거울을 하나 사다 달라고 한다.
이젠 고백 서비스에 여친 생일 선물까지… 난 데바가 아니라, 심부름 센터란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