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속에서 웅크리고 있는 황금의 타타르
구르르 동굴 깊숙한 곳에 사는 거대한 돌연변이 구르르이다.
처음에는 평범한 구르르였지만 어느 날 동굴 바닥에 고여 있던 빛나는 물을 마신 후로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몸이 커지면서 뜨거운 것을 원하게 되어 점점 동굴 속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결국은 용암 웅덩이 안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용암 안에서 보내다가 가끔씩 용암 밖으로 나와서 눈에 띄는 것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고 다시 용암 웅덩이 안으로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