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테넨 카이단 채굴장을 마도성 2인 파티로 공략하면 상당히 안정감 있는 사냥을 진행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카이단 채굴장은 Lv28-30의 정예 등급 카이단 크랄들이 출현하는 사냥터로, 엘테넨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일반적으로 레벨 25 근처의 플레이어들이 5인 이상의 파티를 꾸려 공략하는 사냥터로, 그 난이도가 살짝 높은편이다. 하지만 마도성처럼 메즈 스킬과 공격 스킬을 두루 갖추고 있는 직업군에게는 솔로 플레이로 짭짤한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사냥터이기도 하다.
마도성의 경우, 몬스터와 최대한 거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얼음 사슬을 시전하여 이동 속도를 늦춘 후, 화상 침식과 같은 도트 대미지 스킬을 넣고, 강력한 마법 공격을 넣는 방식을 통해 정예 몬스터를 혼자서 사냥할 수 있다.
하지만 메즈 스킬이 저항이 뜰 경우,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마도성 두 명이서 이를 커버해주면서 사냥을 진행하면 매우 안전하다고 한다. 이 경우 카이단 크랄 정예 몬스터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경험치는 마리당 8만-9만에 육박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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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시아님의 글에서 발췌 마도는 데미지가 쎄고,발 묶기,메즈 등 스킬이 있습니다~ 아... 그냥 그렇다구요...(기본지식임.....) 그러하여 파티를 해봤습니다 ㅋㅋㅋ 힝 1.안으로 들어가서 한 명은 화상, 한 명은 침식 쓰고 끌고 나옵니다 2.한 명이 얼음사슬을 씁니다 (장거리 공격하는 몹은 타이밍에 맞춰 계속 움직여야 합니다) 3.마법난사....뒤로 빠집니다 (계속 뒤로 빠지셔야 합니다 몹이 스킬 발동 않걸리게...몹이 계속 움직이게 해야 합니다) 4.이때쯤이면 몹에 걸린 이속 감소가 풀립니다 5.그리고 한 명의 마도는 얼음사슬 쿨이 않돌았기 때문에 다른 한 명이 얼음사슬을 씁니다...(서로 쿨을 맞춰가며 씁니다) 6.침식,화상,마법난사.... 솔직히 설명으로는 무지 간단합니다 (설명도간단하나?ㅈㅅㅋㅋㅋ) 한마리 잡는데 1분?조금넘게걸리네요 (파티원렙 24,27) 25레벨기준 경치 마리당 8만5천?9만2천?정도 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