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판의 중심 도시인 카마르의 전경
곳곳에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배경 스토리
시엘의 창 대원들과 많은 데바, 인간들은 대파국 당시 생겨난 결계의 바깥, 용계에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난폭한 용족의 눈을 피해 용계를 떠돌아 다니던 이들은 티아마트의 드라나 재배지로 사용되어 황폐해진 사르판에 도착했고, 카마르를 거점으로 삼아 조용히 생존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티아마트의 끔찍한 분노를 사게 되어 카마르를 떠나 또다시 용계를 떠돌 수밖에 없었지요.
그러나 신비로운 힘을 지닌 카룬이 나타나 연족의 지도자가 되면서 상황이 달라졌고, 드라나를 활용한 강력한 힘을 얻게 된 연족은
더 이상 도망 다니지 않고 사르판에 남아있는 용족을 몰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연족은 빼앗겼던 카마르를 되찾아 웅장한 도시를 세운 것은 물론 사르판의 용족들을 모두 몰아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르판은 드레드기온의 침투와 사르판을 수복하려는 티아마트 군단의 위협, 강력한 아인종 세력과 대지를 침식시켜 나가는 티아마트의 기운 등 너무나도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입니다.
>사르판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면: 사르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