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캠페인 시스템이 왜 있나를 모르겠어???.
한마디로 인던이나 일퀘 뺑뺑이로 하루 2시간 사냥하면 할게 없어...
사냥하는 재미도 없는 캠페인은 또 뭐하러 있는데?.
일주일에 5개 사용할 수 있는 활력허브로는 사냥하고 싶어도
활력 아끼느라고 사냥도 못해.
다른 말로 엔씨 소프트 개발진애들은 지덜 겜이 무슨 겜인지
개념도 못 잡고 있어.
사냥겜이라는 것도 모르고 인던으로 뺑뺑이시키고
어제 만들었던 액세서리 또 만들고, 고쳐서 또 만들고,
한번 더 고쳐서 또 만들고.
오로지 잡템, 잡템, 잡템... 속박 잡템...
사교에 활력퀘라고 있어.
그런데 활력이 다 떨어지기 전까지는 거기서 사냥도 못해.
왜???. 얻는 보상보다 까이는 활력이 더 아까우니까.
잡템만드는 일밖에는 할 줄 모르는 애들이 엔씨 소프트의 개발진들여.
스크립트도 하나 제대로 못 짜나봐. 뻑하면 오류야.
진정은 또 얼마나 개판이고...
실렌에서 일퀘를 하다보면 마력강화허브하고 물리공격강화허브가 드롭되는데
소환사가 그거 토글하고 나면 무기가 해제가 돼.
그거 고쳐달라고 진정한게 벌써 7개월전여.
스크립트 짤 줄 모르냐???. 뭐뭐보다 크거든 극한치를 정해 주고 그값에 맞춰라하고
한줄만 적어 주면 되는 그런 오류도 못 고친다는 소리지. 한마디로...
그렇게 하면서 월급받기 양심에 안찔리던??????.
그렇게 하느니 걍 거리에 나가서 깡통이나 주워라. 그래도 굶어 죽지는 않는다.
무슨 놈의 사냥겜이 사냥을 하는 것이 아니고 일퀘 7개로 끝나고
나머지는 사냥하고 싶어도 손가락빨고 있게 만든다냐?????.
오로지 일곱명으로 묶어야만 사냥이 되냐?.
그래야 개발하는데 신경쓸 것도 없고 편해????.
혼자서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겜은 재미가 없어????.
스트레스받으면서 파티에 매달려 하루 숙제하는 퀘여?.
나중에 업데이트되면 괜찮아지겠지... 괜찬아지겠지... 개뿔...
머리가 궁곤한 것들이 개발한다고 앉아 있으니 겜이 곤궁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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