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해츨링 펫을 이끌고 사냥할 첫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또한 해츨링은 신규 펫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주는데, 안타라스 레이드에 성공하면 획득할 수 있는 녹색 해츨링 알과 황색 해츨링 알을 웰던 마을에 있는 반쿠를 통해 교환하면 각각 해츨링(남), 해츨링(여) 펫을 받을 수 있다.
드래곤 리뉴얼 업데이트를 통해 모습을 보인 해츨링은 몬스터뿐만 아니라 펫으로도 등장하는데, 몬스터와 동일하게 해츨링(남)은 물리 공격형이고, 해츨링(여)는 마법 공격형으로 설정되어 있다.
- 해츨링
이런 해츨링은 기존의 펫들처럼 괴물 눈 고기나 당근을 이용해 길들이는 방법으로는 구할 수 없다(난쟁이 부락에서 등장하는 해츨링(남)과 해츨링(여)는 길들이기를 여유있게 시도할 만큼 만만한 몬스터가 아니다). 해츨링 펫을 구하기 위해서는 안타라스 레이드를 통해 녹색 해츨링 알과 황색 해츨링 알을 획득한 후 웰던 마을에 있는 반쿠를 통해 교환해야만 얻을 수 있다. 참고로 반쿠에게 녹색 해츨링 알을 교환하면 해츨링(남)을, 황색 해츨링 알을 교환하면 해츨링(여)를 받게 된다.펫
해츨링 원화
게임 내 모습
해츨링(남)
해츨링(여)
- 하이 해츨링
해츨링 역시 다른 펫들과 마찬가지로 레벨 30이 되면 진화의 열매를 먹여 하이 펫으로 진화시킬 수 있는데, 각각 하이 해츨링(남)과 하이 해츨링(여)로 진화된다.펫
하이 해츨링 원화
게임 내 모습
하이 해츨링(남)
하이 해츨링(여)
▲ 해츨링(남), 해츨링(여)는 사진처럼 난쟁이족 일꾼, 난쟁이족
보초병과 파티 단위로 등장한다
해츨링(남)과 해츨링(여)는 기본적으로 비선공인 몬스터이지만 난쟁이족 일꾼과 난쟁이족 보초병, 다른 해츨링들과 모두 동족의식이 있기 때문에 하나만 공격해도 주변에 있는 모든 몬스터들이 몰려드니 주의해야 한다. 참고로 성장의 대지와 탄생의 둥지에 있는 알들을 깨면 나오는 해츨링(남)과 해츨링(여)는 선공 몬스터다.
몬스터인 해츨링들은 펫으로 길들일 수 없는 몬스터라는 사실을 기억해두자. 펫으로서의 해츨링은 앞서 소개한 것처럼 안타라스 레이드의 보상인 녹색 해츨링 알과 황색 해츨링 알을 반쿠를 통해 교환해야만 얻을 수 있다.
안타라스 레이드에서 안타라스 레어 입구로 바로 가지 않고, 안타라스 동굴을 가면 난쟁이 부락의 성장의 대지와 탄생의 둥지에서 봤던 알들이 많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을 열면 각종 체력 회복용 물약을 획득할 수 있는데, 가끔씩 해츨링(남)과 해츨링(여)가 나오기도 한다.
▲ 안타라스 동굴 곳곳에는 난쟁이 부락에서 봤던 용의 알들이
놓여있다
▲ 알을 열면 보통 체력 회복용 물약이 나오지만 아주 가끔은
해츨링이 나오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