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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몬스터를 사냥하다 보면 얻을 수 있는 검은 혈흔을 연금술사에게 가져다 주면 1만 아데나에 네 종류의 속성석 - 에바의 유산, 사이하의 유산, 파아그리오의 유산, 마프르의 유산 - 으로 만들어준다(검은 혈흔 하나 당 속성석 각각 1개 씩 해서 총 4개가 나온다). 한 번에 1개, 10개, 50개 순으로 만들 수 있다.
2. 속성석을 연금술사에게 가져다주면 1000 아데나에 마법 촉매 - 마력의 돌, 정령옥, 흑마석 - 를 추출할 수 있다. 이 때 추출할 수 있는 마법 촉매는 세 종류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다음의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속성석의 종류에 따라 추출할 수 있는 마법 촉매의 개수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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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
마법 재료 |
마력의 돌 |
정령옥 |
흑마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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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
30개 |
1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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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
50개 |
2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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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
40개 |
1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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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
60개 |
20개 |
3. 즉 한 개의 검은 혈흔을 마법 촉매로 완전히 쪼개기 위해서는 14000 아데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
- 추출해낼 수 있는 마법 재료의 수를 보면 알겠지만, 다크엘프 전용 마법 재료인 흑마석의 추출 개수가 제일 적다.
- 마법 재료를 추출해낼 수 있는 속성석은 낮은 확률이지만 몬스터를 사냥해서도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최적화된 추출을 하고자 한다면 아래의 방식이 가장 좋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서 조금씩 변형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