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 실험실의 주제는 리니지 파워북의 포럼과 리니지 지식인챈트에 올라온 의견을 수렴해 결정합니다. 이전에 진행된 다양한 실험은 리니지 실험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리니지 실험실의 모든 데이터는 실험을 통해서 구한 수치이므로, 실제 <리니지> 내부의 데이터와 다를 수 있습니다. |
- 관련 페이지: 보스 몬스터 보러 가기
▲ 글루디오 던전 최강자 결정전, 데스 나이트 VS 카스파, 발터자르, 메르키오르, 세마!!
- 실험 목적
<리니지>는 10년이 넘는 서비스 기간 동안 무수히 많은 보스 몬스터들을 선보였다. 말하는 섬의 터줏대감인 바포메트를 시작으로, 글루디오 던전의 지배자인 데스 나이트, 오만의 탑을 주름잡는 그림 리퍼, 그리고 가장 최근에 티칼 사원에 등장한 제브 레퀴(남)과 제브 레퀴(여)까지 그 수를 헤아리기가 힘들 정도다.
보스 몬스터들은 발라카스나 파푸리온, 안타라스처럼 스탯만으로도 명확하게 강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때가 많다.
이에 리니지 실험실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보스 VS 보스 대전을 통해 고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도록 하겠다. - 실험 조건
- 기본적인 몬스터 대전은 모두 1:1의 상황을 기준으로 한다.
- 발라카스와 같은 4대 용의 경우 다수의 몬스터를 상대할 수 있다. - 실험 방법
① 대전에 필요한 몬스터를 소환한다(아군 1마리, 적군 1마리).
② 적군 몬스터에게 에너지 볼트를 발사하는 것으로 대전을 시작한다(에너지 볼트로 인한 HP 감소는 승패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미미하기 때문에 고려하지 않는다).라운드
홍코너
청코너
1 라운드
2 라운드
3 라운드
지난 몬스터 대전 - 5월 8일에서 대왕 오징어와 자이언트 웜을 꺾은 거대 여왕 개미를 쿠거가 쓰러뜨림으로써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리니지>에는 곳곳에 은거(?)하고 있는 괴수들이 여전히 많다.
금일 쿠거의 앞을 가로막을 도전자는 우두머리 반어인, 스피리드, 쉘맨이다.
- 출전 선수 프로필
- 쿠거 VS 우두머리 반어인
쿠거의 첫 번째 상대는 대왕 오징어와 같은 지역 출신인 우두머리 반어인!!
스탯상으로 두 몬스터의 차이는 거의 없으나 쿠거의 공격력이 워낙 막강하기 때문에 우두머리 반어인이 특별한 능력을 보여주지 않는 한 승부는 쿠거가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우두머리 반어인의 특기인 광역 독구름에도 쿠거는 끄떡 없다. 저 피 빠지는 거 봐라...
▲ 불과 15초 정도가 지난 후의 상황. 이미 우두머리 반어인은
초죽음 상태다. 미안하다. 괜히 붙였나 보다;;
결과: 스탯상으로는 별반 차이가 없었지만 오만의 탑 출신 몬스터답게 무지막지한 공격력을 보여준 쿠거가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 가볍게 첫 번째 승리를 장식한 쿠거. 과연 오늘은 어디까지
보여줄 것인가 궁금해진다
몬스터 대전을 여러 번 진행하면서 느낀 점이지만 보스 몬스터들간의 대전은 스탯도 영향을 주지만 그보다는 상성이 더 큰 작용을 하는 듯하다.
즉 물리 공격형 > 마법 공격형, 야수형 > 인간형과 같은 상성을 여러 차례에 걸쳐 확인할 수 있었다.
- 쿠거 VS 스피리드
다음 도전자는 오크 요새의 내성 던전인 오염된 축복의 땅에서 출전한 스피리드.
스리피드를 처음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내성 던전 보스 몬스터 중에서는 윈다우드성 던전의 베레스와 함께 가장 잘 알려진 존재이기도 하다. 과연 나무 괴수 스피리드는 야수왕 쿠거의 승리를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 스리피드의 주특기인 독구름... 이거 쿠거한테는 효과 없었는데... 이 녀석도 역시나인가?
▲ 미니 스피리드를 3마리나 소환해서 협공했지만 쿠거는
요지부동!!
▲ 새하얗게... 아니 새까맣게 탄 스피리드. HP가 5배나 많은 녀석이었는데 왜 이런 결과가!!
결과: 레벨은 별 차이가 나지 않지만 HP가 무려 5배나 많은 스피리드가 소환까지 해가면서 협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변명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참패했다.
물론 1차전에서 설명한 것처럼 몬스터간 상성에 의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겠지만 쿠거의 공격력은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을 정도로 반칙인 것만은 사실이다. - 쿠거 VS 쉘맨
마지막 도전자는 지저 호수의 자존심, 쉘맨!!
레벨도 무려 17이나 높고, HP도 9000 이상 많다. 거기에 같은 물리 공격형 몬스터이기 때문에 상성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즉 오늘 도전자들 중에서는 최강의 존재라는 것. 과연 쿠거가 괴수 대전 2연패를 할 것인지, 쉘맨이 새로운 강자로 부상할 것인지 이 대전을 지켜보자.
▲ 쿠거와 쉘맨의 대결인데, 왜 생굴에 환장해서 달려드는 흑고양이를 보는 느낌이냐 ...
▲ 쉘맨.. 이 녀석 껍질 속에 숨어서 나오질 않는다. 너 안나오면
부전패 시킬 거야!!
결과: 황당한 결과가 나왔다. 일방적으로 깨지던 쉘맨이 껍질 속에 숨어서 나오지 않는 어이없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된 것 자체가 쿠거가 일방적인 우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괴수 대전 2탄의 최종 승자는 1탄에 이어 쿠거가 차지했다.
지난 몬스터 대전 - 5월 15일에서 아이리스(보스)에 이어 케레니스까지 물리친 얼음 여왕. 하지만 최고의 자리는 언제나 도전을 받는 법!! 더군다나 오늘 얼음 여왕의 앞에 나선 도전자는 결코 만만치 않은 동네(?)인 라스타바드 출신이다.
자 금일의 빅매치!! 얼음 여왕 VS 마령군왕 라이아의 대결을 지켜보도록 하자.
- 출전 선수 프로필
이름 레벨 방어력 HP MP 출현지역 
마령군왕 라이아 62 -67 13070 4477 2층 마령군왕의 집무실 
얼음 여왕 65 -65 12000 1000 얼음 여왕의 성 - 얼음 여왕 VS 마령군왕 라이아
▲ 얼음 여왕, 드디어 라스타바드 출신인 마령군왕 라이아와 대결. 레벨, 스탯, 전투방식 모두가 막상막하!!
결과: 얼음 여왕과 마령군왕 라이아는 레벨이나 스탯, 전투 스타일을 따졌을 때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닮은꼴 몬스터이기 때문에 승부를 점치기가 어려웠다.
▲ 마령군왕 라이아마저 어렵지 않게 물리친 얼음 여왕
하지만 라스타바드에서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강력함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 조심스럽게 마령군왕 라이아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결과는 반대로 나왔다.
오히려 지난 케레니스와의 대전보다도 훨씬 여유 있게 승리를 거둔 얼음 여왕. 과연 누가 그녀의 앞길을 막을 것인가?!
금일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여러 고객들이 추천한 라스타바드의 4대 군왕이 등장한다. 과연 암살군왕 슬레이브와 마수군왕 바란카, 마령군왕 라이아, 명법군왕 헬바인 중 최강은 누구일지 기대해보자. 참고로 이번 라운드는 승자연전(일명 밀어내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 출전 선수 프로필
이름 레벨 방어력 HP MP 출현지역 
마수군왕 바란카 60 -58 13290 0 1층 마수군왕의 집무실 
마령군왕 라이아 62 -67 13070 4477 2층 마령군왕의 집무실 
암살군왕 슬레이브 63 -71 17502 1239 암살군왕의 집무실 
명법군왕 헬바인 65 -78 18672 3970 3층 명법군왕의 집무실 - 암살군왕 슬레이브 VS 마수군왕 바란카
라스타바드 지하층의 지배자인 암살군왕 슬레이브와 라스타바드 1층의 주인인 마수군왕 바란카는 같은 물리 공격형 보스로, 레벨과 HP에서 모두 슬레이브가 앞서고 있다.
▲ 초반부터 피(?) 튀기는 화끈한 육박전이 진행됐다.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엎치락 뒤치락하는 상황
▲ 중반전을 넘어갈 때도 슬레이브와 바란카는 누구도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었다.
결과: 같은 유형의 보스 몬스터인 만큼 스탯에서 앞서는 암살군왕 슬레이브가 근소한 차이를 승리를 거뒀다.
▲ 치열한 난투 끝에 마수군왕 바란카를 잠재운 암살군왕
슬레이브
하지만 둘의 레벨이나 HP를 고려해보면 순수한 공격력만을 따졌을 때는 마수군왕 바란카도 결코 약하지 않은 몬스터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1차전의 승자인 암살군왕 슬레이브는 과연 나머지 군왕들을 모두 물리치고 4대 군왕의 최강자를 차지할 것인지 지켜보도록 하자.
- 암살군왕 슬레이브 VS 마령군왕 라이아
마수군왕 바란카의 뒤를 이어 암살군왕 슬레이브를 막아선 것은 라스타바드 2층의 보스인 마령군왕 라이아.
이미 얼음 여왕에게 한번 패했기 때문에 이번 대전에서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지. 암살군왕과 마령군왕의 대전을 지켜보도록 하자.
▲ 승룡권(?)을 날리는 암살군왕 슬레이브. 초반에는 의외로
마령군왕 라이아가 분발해 미세한 우세를 보이고 있다
▲ 정말 몬스터간 상성은 어쩔 수 없는 것인지, 잠깐의 우세 후
일방적인 게임이 되고 말았다
결과: 예상대로 상성을 극복하지 못한 마령군왕 라이아가 암살군왕 슬레이브에게 무릎을 꿇었다.
▲ 군왕끼리의 대전에서 가장 HP의 소모가 적었던 경기였다
이로써 암살군왕 슬레이브는 마수군왕 바란카에 이어 마령군왕 바란카까지, 모두 2명의 군왕을 물리친 상태.
마지막으로 남은 명법군왕 헬바인까지 물리치면 라스타바드 4대 군왕의 최강자는 암살군왕으로 결정된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마지막 경기에 주목하자. - 암살군왕 슬레이브 VS 명법군왕 헬바인
슬레이브의 마지막 상대는 4대 군왕의 우두머리인 명법군왕 헬바인. 마령군왕 라이아와 마찬가지로 마법 공격형 몬스터이지만 레벨, 스탯 모두 슬레이브를 압도하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는 미지수다.
▲ 시작하자마자 터져나오는 명법군왕 헬바인의 광역 마법
▲ 근거리는 암살군왕 슬레이브의 간격. 이제부터 본 게임이다
▲ 명법군왕 헬바인의 마법도 결국은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결과:
▲ 3명의 군왕을 물리치고, 4대 군왕 중 최강자임을 확인한
암살군왕 슬레이브
라스타바드 1층, 마수군왕 바란카
라스타바드 2층, 마령군왕 라이아
라스타바드 3층, 명법군왕 헬바인
암살군왕 슬레이브는 이들 모두를 물리쳐 4대 군왕 중 최강의 자리에 등극했다.
과연 암살군왕 슬레이브는 군왕들을 넘어 라스타바드를 지배하고 있는 8인의 대법관들과 자웅을 겨룰 수 있을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파워북 검색으로 더 상세한 정보를!
|
최신 리스트 |
|
![]() |
[검증 실험] |
![]() |
[대미지 실험] |
![]() |
[확률 실험] |
|
|
[몬스터 대전] (2010.07.23) 몬스터 대전 - 발록 vs 타락, 혼돈, 죽음, 야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