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 실험실의 주제는 리니지 파워북의 포럼과 리니지 지식인챈트에 올라온 의견을 수렴해 결정합니다. 이전에 진행된 다양한 실험은 리니지 실험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리니지 실험실의 모든 데이터는 실험을 통해서 구한 수치이므로, 실제 <리니지> 내부의 데이터와 다를 수 있습니다. |
▲ 발라카스 VS 하이네 경비병 16인의 대결, 파이어 월의 위력 앞에 하이네 경비병들이 추풍낙엽처럼 나가떨어지고 있다
- 실험 목적
<리니지>는 10년이 넘는 서비스 기간 동안 무수히 많은 보스 몬스터들을 선보였다. 말하는 섬의 터줏대감인 바포메트를 시작으로, 글루디오 던전의 지배자인 데스 나이트, 오만의 탑을 주름잡는 그림 리퍼, 그리고 가장 최근에 티칼 사원에 등장한 제브 레퀴(남)과 제브 레퀴(여)까지 그 수를 헤아리기가 힘들 정도다.
보스 몬스터들은 발라카스나 파푸리온, 안타라스처럼 스탯만으로도 명확하게 강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때가 많다.
이에 리니지 실험실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보스 VS 보스 대전을 통해 고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도록 하겠다. - 실험 조건
- 기본적인 몬스터 대전은 모두 1:1의 상황을 기준으로 한다.
- 발라카스와 같은 4대 용의 경우 다수의 몬스터를 상대할 수 있다. - 실험 방법
① 대전에 필요한 몬스터를 소환한다(아군 1마리, 적군 1마리).
② 적군 몬스터에게 에너지 볼트를 발사하는 것으로 대전을 시작한다(에너지 볼트로 인한 HP 감소는 승패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미미하기 때문에 고려하지 않는다).라운드
홍코너
청코너
1 라운드
2 라운드
지난 주 진행된 나이트 발드(보스)의 전투 일지에서는 인간형 중에서도 남성으로 구분되는 몬스터들만 골라봤다. 그래서 이번에는 과연 <리니지> 최강의 여성형 몬스터는 누구일까 하는 생각에서 이 매치를 준비했다.
- 출선 선수 프로필
-
얼음 여왕 VS 아이리스(보스)
첫 번째 시합은 얼음 수정 동굴의 여왕인 얼음 여왕과 오만의 탑 70층에서 등장하는 아이리스(보스)의 대전. 레벨은 아이리스(보스)가 4 높지만 HP는 얼음 여왕이 5배에 가까운 차이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여주고 있는 상태.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보자.
▲ 전초전은 얼음 여왕의 프리징 블리자드 VS 아이리스(보스)의 토네이도의 대결
초중반전: 프리징 블리자드와 토네이도로 시작된 얼음 여왕과 아이리스(보스)의 대결은 얼핏 팽팽한 듯 보였다
▲ 얼음 여왕의 필살기, 디스인티그레이트 작렬!!
하지만 처음부터 HP에서 워낙 많은 차이가 있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얼음 여왕의 디스인티그레이트 횟수가 많아지자 승부의 추는 어이없을 정도로 쉽게 얼음 여왕에게로 기울어졌다.
결과: 지난 주 대전에서 나이트 발드(보스)가 오만의 탑 출신(?)의 강력함을 과시했기 때문에 아이리스(보스)가 이런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살짝 기대했지만 역시나였다.
▲ 마무리는 가볍게 지팡이로~ 얼음 여왕 승!!
비록 5배라는 압도적인 HP 앞에 무너진 아이리스(보스)지만 그 차이를 생각했을 때 얼음 여왕의 HP를 30%나 뺐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
얼음 여왕 VS 케레니스
아이리스(보스)를 가볍게 누르고 2차전에 진출한 얼음 여왕을 맞이한 것은 <리니지>의 레전드급 유명인사(?)인 케레니스.
레벨에서는 케레니스가 얼음 여왕보다 무려 12나 높고, HP에서는 얼음 여왕이 2배 가량 많다. 앞선 얼음 여왕 VS 아이리스(보스) 대전과 비슷하지만 레벨차가 심하다는 것이 변수이기 때문에 승패를 예상하기가 힘든 상황.
▲ 얼음 여왕의 프리징 블리자드 VS 케레니스의 블리자드, 둘 모두 광역 마법으로 오프닝 펀치를 날렸다
▲ 승부를 결정지었던 것은 얼음 여왕의 디스인티그레이트와 케레니스의 미티어 스트라이크, 박빙의
승부였지만 얼음 여왕의 승리로 그 끝을 맺었다
결과: 마지막까지 누가 이길 것인지 예측할 수 없는 막상막하의 경기였다. 얼음 여왕의 프리징 블리자드와 디스인티그레이트, 케레니스의 블리자드와 미티어 스트라이크가 화면에 난무하는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버틴 것은 얼음 여왕이었다.
참고로 워낙 박빙의 승부였기에 이후 2회에 걸쳐 똑같은 대전을 진행해본 결과 모두 얼음 여왕이 승리를 거뒀다.
* 몬스터들끼리의 대결과 고객님들께서 직접 몬스터를 공략할 때의 난이도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오만의 탑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들은 과연 누가 가장 강할 것인가? 기본적으로 레벨이 높을수록 강한 몬스터라는 것이 상식이지만 몬스터의 강함을 결정짓는 절대적인 요소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지난 주에 확인했다. 과연 오만의 탑 최강자는 100층에 등장하는 그림 리퍼일 것인가? 이번 대전을 주목하자.
- 제니스 퀸 VS 시어
제니스 퀸과 시어는 모두 오만의 탑 출신(?)치고는 제법 쉽다고 알려진 보스들로, 레벨과 HP 모두 앞선 시어가 우세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결과: 오만의 탑 10층 보스인 제니스 퀸과 오만의 탑 20층 보스인 시어의 대결은 의외로 싱겁게 끝났다.
▲ 독구름 안에서도 여유롭게 제니스 퀸을 공략하는 시어
제니스 퀸의 최고 무기인 독이 시어에게 전혀 영향을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제니스 퀸은 별다른 저항(?)도 해보지 못하고 시어에게 무릎 꿇고 말았다. - 시어 VS 뱀파이어
1차전의 승자인 시어를 맞이한 것은 오만의 탑 30층 보스인 뱀파이어. 기본적으로 공격 속도도 빠른 편이고, 뱀파이어릭 터치를 이용해 자신의 HP를 계속 보충하는 능력을 갖춰 숨겨진 복병으로 예상된다.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일방적인 경기가 진행됐다.
▲ 뱀파이어의 뱀파이어릭 터치는 정말 무섭다
뱀파이어는 HP가 조금이라도 빠지면 수시로 뱀파이어릭 터치를 사용해 자신의 HP를 보충했고, 공격력 역시 시어가 비할 바가 아니었다.
참고로 이제까지의 몬스터 대전을 살펴보면 마법형 몬스터보다는 물리형 몬스터가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 뱀파이어 VS 좀비 로드
이번 대전은 오만 30층 보스인 뱀파이어와 오만 40층 보스인 좀비 로드의 대결로, 스탯상으로 비교해보면 좀비 로드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다. 레벨도 6이나 차이가 나고, HP도 3배에 가깝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가 강한지는 붙어봐야 아는 법. 3차전을 지켜보자.
▲ 뱀파이어와 좀비 로드는 모두 근접형이 장기인 보스들
▲ 뱀파이어의 뱀파이어릭 터치가 좀비 로드를 압도한다
결과: 좀비 로드가 뱀파이어보다 레벨이 6 높고, HP도 5000이나 많다는 사실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일방적인 경기였다.
▲ 처음으로 자신보다 상층 보스를 물리친 뱀파이어
두 마리 모두 근접형인 관계로, 초반부터 치열한 난타전이 벌어질 것이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뱀파이어의 일방적인 우세였다.
특히 연타로 터져나오는 뱀파이어릭 터치 앞에 좀비 로드는 뱀파이어의 HP를 제대로 깎지조차 못했다. - 뱀파이어 VS 쿠거
처음으로 자신보다 상층 보스를 물리치고 올라온 뱀파이어의 상대는 쿠거로, 지난 몬스터 대전 - 5월 8일의 괴수 대전을 통해 공격력 하나만큼은 일품이라는 사실을 증명한 오만의 탑 50층의 보스 몬스터다.
결과: 쿠거의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경기라고 할 수 있었다.
▲ 뱀파이어릭 터치도 쿠거의 공격력 앞에서는 무력했다
뱀파이어의 HP는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무서운 속도로 줄어들기 시작했다.
좀비 로드를 넘을 수 있는 원동력이었던 뱀파이어릭 터치가 계속해서 터졌지만 쿠거의 공격력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 쿠거 VS 머미 로드(보스)
오만의 탑 최강 격수들의 격돌, 이 이상의 말이 필요 없다!!
(몬스터 대전 - 4월 30일에서 집 님이 강력 추천해주신 머미 로드(보스)의 등장입니다)
결과: 쿠거의 공격력도 무서웠지만 오만의 탑 60층의 보스인 머미 로드(보스)의 공격력은 정말 무서웠다.
▲ 오만의 탑, 최강 격수들끼리의 격돌!!
쿠거의 HP가 머미 로드(보스)와 비슷했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도 해봤지만 결과는 변하지 않았을 듯하다. - 머미 로드(보스) VS 아이리스(보스), 나이트 발드(보스)
오만의 탑, 최강의 격수임을 증명한 머미 로드(보스)를 막아선 것은 오만의 탑 70층 보스인 아이리스(보스)와 지난 주에도 출연했던 오만의 탑 80층 보스인 나이트 발드(보스).
▲ 경기 시작한 지 10초... 불쌍한 아이리스(보스)...
▲ 그토록 강력함을 과시했던 나이트 발드(보스)도 머미 로드(보스)
앞에서는 전혀 맥을 못추고 있다
결과: 머미 로드(보스) 앞에 오만의 탑 70층의 보스인 아이리스(보스)는 정말 처참할 정도로 깨졌다. 경기가 시작된 지 불과 10초만에 결판이 나고 말았다. 아이리스(보스)의 명복을 빈다.
지난 주에 강력함을 과시했던 또 하나의 강력한 격수였던 나이트 발드(보스). 하지만 나이트 발드(보스)조차도 머미 로드(보스)의 공격력 앞에 무참하게 무너져내리고 말았다. 역시 인간은 괴물(?)한테는 안되는 것인지... - 머미 로드(보스) VS 리치
70층과 80층의 보스를 연파하고 올라온 머미 로드(보스) 앞에 등장한 오만의 탑 90층 보스인 리치. 지금까지의 보스들과는 차원이 다른 포스를 풍기는 리치를 맞이해 머미 로드(보스)가 어떤 경기를 펼칠지 지켜보도록 하자.
▲ 리치의 포스도 머미 로드(보스) 앞에서는 별다른 소용이 없다~ 분위기 있다고 강한 게 아니라는 말씀!!
결과: 그토록 강하다고 알려졌던 리치조차도 머미 로드(보스)의 강력한 주먹(?)에 무너지고 말았다.
▲ 머미 로드(보스) 앞에서 하얗게 불태운 리치...
아이리스(보스)를 시작으로 나이트 발드(보스), 리치까지 무너뜨린 머미 로드(보스)가 과연 오만의 탑의 지배자인 그림 리퍼까지 넘어설 수 있을 것인지 다음 경기를 기대해보자. - 머미 로드(보스) VS 그림 리퍼
드디어 만난 머미 로드(보스)와 오만의 탑 100층 보스인 그림 리퍼의 격돌!
70층, 80층, 90층의 보스를 넘어온 머미 로드(보스)도 강력하지만 오만의 탑을 지배하고 있는 그림 리퍼 역시 다른 보스들은 가볍게 이길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존재다. 과연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인지 마지막 경기를 지켜보도록 하자.
▲ 드디어 맞붙은 머미 로드(보스) 대 그림 리퍼의 마지막 결전!!
결과: 오만의 탑의 지배자인 그림 리퍼조차도 머미 로드(보스)의 앞을 막을 수는 없었다.
▲ 먼지가 되어 흩날리는 그림 리퍼.. 머미 로드(보스)가 오만의 탑 최강자로 등극하는 순간이다
그림 리퍼의 스킬이 작렬할 때마다 머미 로드(보스)의 HP가 줄어들긴 했지만 그뿐이었다.
월등히 빠른 공격 속도와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운 머미 로드(보스)가 어렵지 않게 그림 리퍼를 잠재우고, 오만의 탑의 최강자로 등극했다.
파워북 검색으로 더 상세한 정보를!
|
최신 리스트 |
|
![]() |
[검증 실험] |
![]() |
[대미지 실험] |
![]() |
[확률 실험] |
|
|
[몬스터 대전] (2010.07.23) 몬스터 대전 - 발록 vs 타락, 혼돈, 죽음, 야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