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의 클래스는 최초 군주와 기사, 요정의 3가지로 시작해 마법사, 다크엘프, 용기사, 환술사가 차례대로 추가되며 지금에 이르고 있다. 비전투적인 성격의 군주를 제외하면 나머지 클래스들은 저마다 고유한 특징을 보여주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으니 클래스의 성격을 잘 파악한 후에 선택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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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 |
클래스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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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는 <리니지>의 독특한 길드 시스템인 혈맹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클래스로, 이 혈맹을 통해 공성전이나 혈맹전에 참가하거나 아지트 경매 같은 특화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등 차별화된 권리를 가지고 있다. 단, 모든 기능이 혈맹에 맞춰진 만큼 사냥(레벨업)과 전투(PvP)에서는 다른 클래스에 비해 약한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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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공격과 방어의 균형이 잘 잡혀 있는 근거리 클래스로, 다른 클래스를 압도하는 최대 HP의 양이 가장 큰 특징이자 최고의 장점이다. 마법보다는 물리적인 전투가 주를 이루는 만큼 다른 클래스에 비해 컨트롤이 쉬워 <리니지>를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추천할 만한 클래스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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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은 물리적인 면에서는 원거리에 특화되어 있고, 마법적인 면에서는 일반 마법과 정령 마법을 두루 사용할 수 있는 만능형 클래스다. 특히 레벨 30 이후에는 정령 마법의 속성을 결정할 수 있는데, 선택한 속성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 유형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고유의 요정족 제작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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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는 일반 마법을 10단계까지 배울 수 있는 유일한 클래스로, 다른 클래스에 비해 월등한 마법 공격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에는 MP의 제약 때문에 마법 사용에 다소 제한이 있었지만 계속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마법의 활용도가 많이 높아졌다. 특히 턴 언데드를 이용한 언데드 몬스터 사냥이나 광역 마법을 이용한 몰이 사냥은 마법사만의 전유물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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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엘프는 방어보다는 공격에 특화된 근거리 클래스로, 최대 HP가 적고, MR이 낮은 대신 공격력만큼은 모든 클래스 중 최고를 자랑한다. 이런 다크엘프의 공격적인 성향은 전용 무기인 이도류와 크로우, 전용 마법인 흑정령 마법에서 그 성격이 잘 드러난다. 또한 다크엘프가 단 하나만 제작할 수 있는 흑왕도와 흑왕아, 흑왕궁은 여전히 최고의 무기로 자리를 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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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사는 다크엘프와 마찬가지로 공격 성향이 강한 근거리 클래스로, 양손 무기의 공격 속도가 모든 클래스 중 가장 빠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디버프(대상의 능력치를 떨어뜨리는 마법) 스타일의 고유 마법 체계인 용기사 마법, 각성을 통한 변신, 전용 무기인 체인 소드 등 다양한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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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술사는 <리니지>에 존재하는 근거리 클래스 중 유일한 마법형 클래스로,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환술사 마법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대상의 MR을 무시하는 것으로, 자신의 능력치를 극대화하는 버프(대상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마법)와 상대방을 봉쇄하는 디버프(대상의 능력치를 떨어뜨리는 마법), 그리고 아군과 적군에게 다른 효과를 주는 큐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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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종류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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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단계까지 존재하며, 대부분의 클래스가 배울 수 있지만 클래스마다 배울 수 있는 레벨이 다르다. | |
| 요정만 습득할 수 있으며, 레벨 10마다 1단계씩, 최종 5단계까지 배울 수 있다. | ||
| 총 3단계로 이루어진 다크엘프 고유의 마법 체계로, 대부분 공격에 특화된 마법이다. 각각 레벨 15, 30, 45에 배울 수 있다. | ||
| 군주 고유의 마법 체계로, 군주의 클래스 퀘스트 및 말하는 섬의 라비엔느를 통해 배울 수 있다. | ||
| 기사의 기술은 마법이라기보다는 물리 스킬 계열로, 레벨 50부터 배울 수 있다. | ||
| 용기사의 고유 마법 체계로, 각각 레벨 15, 30, 45에 용기사의 서판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베히모스의 제파르에게 일부 구입할 수도 있다. | ||
| 환술사만의 마법으로, 각각 레벨 10, 20, 30, 40에 기억의 수정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실베리아의 스비엘에게 일부 구입할 수도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