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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소유권을 사이에 두고 싸우는 공성전이 아닌 혈맹 대 혈맹 간의 자존심을 건 집단 전투를 말한다.
주로 타 혈맹원들과 분쟁이 생겼을 때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쓰이곤 한다. 기본적인 룰은 공성전과 같다.
참고로, 혈맹과 혈맹 사이, 그리고 개인과 개인간의 계속되는 전투를 편의상 필드라고 부르며, 이러한 전투는 리니지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재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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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자격 |
혈맹이 있는 레벨 15 이상의 군주 |
| 진행 방법 | 혈맹을 소유한 15 레벨 이상의 군주가 상대방의 혈맹에게 전쟁을 선포(입력창에 /전쟁 [상대혈맹명]을 입력)하고, 상대방 혈맹이 동의하면 혈맹전이 시작된다. 1개의 혈맹에 대하여 복수의 혈맹이 전쟁을 선포 할 수도 있다. |
혈맹전이 선포되면 머리 위에 자신이 속해있는 혈맹의 혈문장이 뜨고 자동 PvP상태가 된다(이 때 뜨는 혈문장은 혈맹전을 벌이는 플레이어만 볼 수 있다). 혈맹전에 참가한 플레이어 캐릭터는 상대방을 죽여도 성향치가 변하지 않으며, PK회수 역시 바뀌지 않는다(당연히 경비병의 제약도 받지 않는다). 또한 공격 범위 마법은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범위 안의 모든 캐릭터에게 타격을 입힌다.
혈맹전을 벌이다 사망하면 경험치가 감소하며, 카오틱 캐릭터의 경우 랜덤하게 아이템이 증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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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혈맹의 군주 접속 여부에 상관 없이 혈맹전은 계속된다.
- 한쪽 혈맹의 군주가 상대방에게 항복을 하고(입력 창에 /항복 [상대혈맹명]을 입력), 이를 상대편에서 받아들이면 종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