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드 영지는 아덴 영지 북부에 위치한 엘모어 왕국의 영지 중 하나이다.
아덴 영지와 국경이 맞닿아 있는 곳으로 과거에는 아덴 대륙과의 무역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하지만, 아덴 왕국과 전쟁이 시작되면서 현재까지 무역은 중단된 상태이며, 아덴 침공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중이다. 그 때문에 군사 문화가 발달한 엘모어 왕국 중에서도 가장 군사적으로 발달하였으며, 중앙으로부터의 지원도 많이 받고 있다.
3차 전직을 위해서 꼭 사냥해야 하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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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터 |
추천 레벨 |
사냥터 유형 |
허브 |
| 바르카 실레노스 주둔지 |
77 ~ 78 |
필드 / 3인 이상 |
드롭 |
| 사령의 관문 |
65 ~ 69 |
필드 / 솔로 |
드롭 |
| 아르고스의 벽 |
68 ~ 76 |
필드 / 3인 이하 |
미드롭 |
| 야수의 정원 |
67 ~ 71 |
필드 / 솔로 |
드롭 |
| 온천지대 |
73 ~ 76 |
필드 / 2인 이하 |
드롭 |
| 제후의 참배지 |
73 ~ 79 |
필드 / 2인 이하 |
드롭 |
| 케트라 오크 전진기지 |
77 ~ 78 |
필드 / 3인 이상 |
드롭 |
| 제국의 무덤 |
80 ~ 84 |
던전 / 2인 이하 |
드롭 |
| 4대 영묘 |
75 ~ 78 |
돌파형 던전 / 5인 이상 |
미드롭 |
| 신들의 화로 |
76 ~ 78 |
던전 / 5인 이상 |
미드롭 |
고다드 영지 사냥터는 주로 60레벨 후반 이상의 고레벨 사냥터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일부 던전형 사냥터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사냥터에서 솔로 사냥이 가능하여 고레벨 플레이어의 사냥터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3차 전직 퀘스트 진행을 위해서도 필수로 사냥을 해야 하는 곳이 있는데, 온천지대는 몬스터 사냥 시 특정 저주를 받게 되며 저주의 단계에 따라 플레이어의 전투능력이 향상 또는 감소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케트라 오크 또는 바르카 실레노스는 서로 대치 상태에 있는 관계로 플레이어는 이 중 한 곳과 동맹을 맺고 상대방 진영의 몬스터를 사냥해야 한다. 이때 조심할 점은 동맹 관계에 있는 몬스터를 공격하게 될 경우 진행 중인 퀘스트가 초기화되니 최대한 주의하도록 하자.
아덴 왕국과의 접경에 위치한 고다드성 마을은 전초기지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전투 요새와 같은 외형을 하고 있다. 3차 전직 퀘스트 진행과 관련하여 케트라 오크 전진기지 또는 바르카 실레노스 주둔지 사냥을 위해 자주 들르게 된다.
> 자세한 내용은 고다드성 마을 페이지 참조
> 자세한 내용은 고다드성 페이지 참조
고다드 영지에는 영지 요새 1개와 경계 요새 2개가 있으며, 각 요새를 소유했을 때의 혜택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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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구분 |
요새 명 |
요새 스킬 |
스킬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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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요새 |
전진기지 요새 | 레지던스 포트리스 Lv1 | 거주지를 차지한 혈맹원의 습득 경험치가 3% 추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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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요새 |
서부 국경 경계 요새
사령의 경계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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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 워페어 Lv2
레지던스 워페어 L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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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를 차지한 혈맹원의 최대CP가 1000증가한다. PVP 방어력이 5% 증가한다. 거주지를 차지한 혈맹원의 최대CP가 700증가한다. PVP 방어력이 3% 증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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