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적단 산채 주변의 삼림으로, 산적단의 몬스터들이 자신의 영역으로 주장하는 곳. 산채가 자신들의 영역이라고 주장하는 몬스터들도 있다.

| 서풍의 기운 업데이트 이후 사냥터 내용 중 일부가 변경되었으며, 몬스터 드롭 정보 및 신규 퀘스트 진행 정보는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신규 NPC인 망명자 레오. 망명희망자 레오와는 무슨 관계인가?
무법자의 삼림은 50~55레벨의 몬스터들이 출현하는 사냥터로 많은 플레이어들이 찾는 사냥터는 아니다. 하지만, 넓은 사냥터에 몬스터들의 밀집도가 좋아 클래스에 상관없이 사냥하기에 좋다.
참고로 린드비오르 업데이트 이후에는 46레벨 달성 시 무법자의 삼림으로 이동을 유도하는 튜토리얼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으며, 사냥터와 관련된 신규 퀘스트들이 추가된다.
몬스터들의 레벨 변화는 없지만, 사냥 시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수월하게 사냥할 수 있으며, 기존에 비해 획득 경험치가 증가하여 빠른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동족인식이 강한 몬스터이므로 몬스터간 거리를 유지하여 최대한
1:1 전투가 되도록 하자!!
마도의 숲을 지나 북쪽으로 이동하면, 레벨 50 ~ 55의 몬스터가 출현하는 무법자의 산림이 나온다. 이곳은 탈크 바실리스크들이 출현하는 지역과 올 마훔들이 나오는 지역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양측 모두 2인 정도의 파티만 구성해도 별 무리 없이 사냥할 수 있다. 단, 헌터 가고일(Lv52)은 활과 단검에 대한 내성을 가지고 있으니 파티의 공격수가 단검이나 활을 사용하는 직업이라면 가급적 피하도록 하자. 비선공일 뿐더러, 동족인식도 없기 때문에,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무시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