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와 죽은 자의 생명 그리고 흑마법을 다루는 네크로맨서들 중 진정한 의미에서 영혼의 힘을 다스리는 자를 소울테이커라 부른다. 네크로맨서들은 온갖 탄압을 받아왔으며 다시는 회복할 수 없으리라 믿어졌지만 아크메이지의 부활에 자극받은 수많은 흑마법사들이 모험을 떠나 소수가 사라진 비전을 되찾은 결과 소울테이커가 부활하였다. |
네크로맨서의 3차 클래스, 소울테이커는 2차 클래스의 성격을 그대로 전승한 클래스라고 말할 수 있다. 네크로맨서와 마찬가지로 소환관련 스킬은 사용할 수 없지만 흑마법 계열의 모든 상위스킬과 강력한 디버프 스킬을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1 : 1 대인전에서는 막강한 위력을 나타낸다. 특히 상대의 물리, 마법 공격스킬을 모두 봉쇄하는 ‘커스 오브 둠’은 대인전에서 엄청난 능력을 발휘한다.
아케인 파워를 사용하면 마법 스킬 적중률을 높일 수 있다
소울테이커의 플레이 방식은 네크로맨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엄청난 위력을 지닌 ‘다크 보텍스’도 MP소모가 많아 주력마법으로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인전에서는 소울테이커의 모든 스킬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특히 상대의 마법저항을 낮추는 ‘커스 글룸’의 활용도는 매우 높다.
커스 글룸이 적중할 경우 마법공격의 위력과 디버프 계열의 적중률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이다. 대인전시 낮은 방어력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소환수를 소환한 뒤, 자신의 받는 데미지의 최대 50%를 소환수에게 전이하는 ‘트랜스퍼 페인’을 사용하면 엄청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소울테이커 스킬 페이지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