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전은 혈맹들이 주축이 된 기존 공성전과 달리 일반 플레이어들이 영지간의 분쟁에 ‘용병’이란 위장된 신분으로 대륙의 패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PvP 컨텐츠로 보상 아이템인 영지 배지로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노블레스의 자격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타우티 업데이트 이후 영지전이 삭제되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게 되었으며, 기존의 영지 배지는 아덴 재건 기부 연합장/연합원에게서 보물 상자로 교환하는 용도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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