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크의 국교라고 할 수 있는 파아그리오 숭배 교단에서는 오크파이터 출신중 무기보다는 육체의 힘만으로 강해지기를 원하는 자들을 뽑아 이들을 사제로 훈련시킨다. 불의 신을 중심으로 하는 오크의 종교체계에 있어서 강함의 도, 불의 길을 설파하는 사제들은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육체만으로 궁극에 이르는 권법을 익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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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클래스 |
초기 클래스 |
1차 클래스 |
2차 클래스 |
3차 클래스 |
| 오크레이더 | 스킬 | 디스트로이어 | 스킬 | 타이탄 | 스킬 | ||
| 타이런트 | 스킬 | ||||
| 오크샤먼 | 스킬 | 오버로드 | 스킬 | 도미네이터 | 스킬 | ||
| 워크라이어 | 스킬 | 둠크라이어 | 스킬 |
어질 무브먼트와 같은 패시브 스킬로 인해 이동속도는 빠른 편이다
오크몽크는 공격성향이 짙은 오크의 종족 특성을 잘 반영된 클래스로 전 클래스 중 유일하게 글러브를 사용하며, 휴먼 종족의 글라디에이터와 마찬가지로 기를 충전해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다수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기를 충전해 사용하는 스킬은 MP 소모가 극심하지만 공격력이 높고 100% 명중하는 스킬이기 때문에 효율은 비교적 높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장풍과 같이 원거리에서 적을 공격하는 ‘포스 블래스터’는 레벨 40 이후에 동일한 계열의 스킬을 습득하는 글라디에이터보다 스킬레벨이 높아 더욱 강력한 공격력을 지닐 수 있다.
오크몽크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능력치를 잠시 변화시키는 토템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토템을 사용하면 순간적으로 공격력이나 이동속도 등을 증가시킬 수 있어 사냥터의 특성에 따라 전투 방식을 맞춰나갈 수 있다. 그러나 이동속도를 증가시키는 ‘토템 스피릿 울프’를 제외한 다른 토템은 모두 페널티를 가지고 있어 사용시 주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