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나드릴 영지는 기란 영지의 남쪽에 위치한 영지로 사방이 바다로 둘러 쌓여 있는 물의 영지라고 할 수 있다.
인나드릴 영지의 중심지인 수상도시 하이네스 역시 이러한 특징에 어울리게 물 위에 지어졌으며 사방이 물로 둘러 쌓여 있다. 이러한 자연 환경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영지 중 엘프와 인간이 함께 거주하는 도시로도 유명하다. 또한, 인나드릴 영지 내의 대부분에서 크고 작은 호수와 넓은 갈대밭이 펼쳐져 있어서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인나드릴 영지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유람선도 마련되어 있어 연인들이 많이 찾기도 한다.
독특한 형태의 사냥터인 에바의 수중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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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터 |
추천 레벨 |
사냥터 유형 |
허브 |
| 악어의 섬 |
40 ~ 45 |
필드 / 2인 이하 |
제한적 드랍 |
| 에바의 수중정원 |
40 ~ 50 |
던전 / 5인 이상 |
미드랍 |
| 신탁의 섬 |
78 ~ 83 |
필드 / 2인 이하 |
드랍 |
| 물빛 비늘의 언덕 |
80 ~ 83 |
필드 / 7인 이상 |
- |
| 수정의 신탁소 |
78 ~ 85 |
인스턴스 던전 / 9인 파티 |
미드랍 |
| 고요함의 갈대밭 |
82 ~ 85 |
필드 / 솔로 |
드랍 |
| 속삭임의 갈대밭 |
82 ~ 85 |
필드 / 솔로 |
드랍 |
초반의 인나드릴 영지 사냥터는 30대 초반에서 40대 후반까지의 사냥터만 존재하였다. 이 중 30레벨대에 해당하는 고요함의 갈대밭이나 속삭임의 갈대밭은 다른 영지의 30레벨대 사냥터에 비해 그 효율이 떨어지기에 찾는 사람이 많지가 않다. 하지만 해당 사냥터에서 퀘스트로 부수적인 재료를 수입으로 얻을 수 있어 잘만 이용하면 꽤 좋은 사냥터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악어의 섬의 경우 40레벨대 사냥터로 유명한데, 특히나 늪지의 수장을 중심으로 한 파티 몬스터는 획득 경험치가 높아서 빠른 레벨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카마엘 업데이트 때 신탁의 섬 등의 고레벨 사냥터가 새롭게 추가되었는데, 무엇보다도 70레벨 후반에 솔로 사냥을 할 수 있으며, 속성 원석을 얻을 수 있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수정의 신탁소는 기존의 사냥터와 다른 돌파형 던전으로 독특한 진행법을 통해 발러 레이드에 도전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수상도시 하이네스는 말 그대로 물 위에 지어진 도시로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40 레벨대의 사냥터로 유명하며 신탁의 섬에서는 70 후반의 레벨이 솔로로 사냥할 수 있어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찾기도 한다.
> 자세한 내용은 수상도시 하이네스 페이지 참조
주변환경의 특색이 잘 살아있는 인나드릴성
수상도시 하이네스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인나드릴 성 역시 다른 성과 마찬가지로 아덴 방식으로 지어진 성이다.
아덴 대륙 최남단에 위치한 탓에 그 중요도가 떨어지지만 신탁의 섬 등의 등장으로 중요도가 높아졌다.
> 자세한 내용은 인나드릴성 페이지 참조
인나드릴 영지에는 영지 요새 1개와 경계 요새 1개가 있으며, 각 요새를 소유했을 때의 혜택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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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구분 |
요새 명 |
요새 스킬 |
스킬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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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요새 |
백사장 요새 |
거주지를 차지한 혈맹원의 최대MP가 증가한다. 거주지를 차지한 혈맹원의 마법저항이 증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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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요새 |
갈대밭 경계 요새 |
거주지를 차지한 혈맹원의 최대MP가 증가한다. 거주지를 차지한 혈맹원의 MP회복력이 증가한다. |
> 관련 페이지 이동 : 요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