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츈시커는 컬랙팅 기술이 정점에 달한 바운티헌터 중에서도 최고의 실력을 지닌 자를 부르는 말이다. 진위가 확인되지는 않지만 포츈시커는 발라카스의 콧수염마저도 뽑아올 수 있다고 한다. 봉인 이전 시대에 있었다던 수많은 포츈시커들의 전설이 전해져왔으나 그 실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최근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오지로 사라진 몇몇의 바운티헌터들의 귀환으로 포츈시커의 부활이 알려졌다.
|
드워프 클래스 |
초기 클래스 |
1차 클래스 |
2차 클래스 |
3차 클래스 |
스포일 크러쉬는 일련의 연결동작으로 이어져 시전속도는 느린 편
스포일 기능이 보다 강화된 포츈시커의 플레이 방식은 바운티헌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양한 공격스킬을 지니고 있지만 주된 역할은 스포일을 통한 재료 수집이기 때문에 스포일에 필요한 MP 확보를 위해 사냥시에는 위기상황이 아니라면 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 몬스터에게 타격을 주면서 스포일 상태로 만드는 ‘스포일 크러쉬’는 MP의 소모량이 크지 않기 때문에 자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아머 크러쉬’는 상대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낮추고 스턴 상태에 빠뜨리기 때문에 둔기계열의 무기의 데미지를 부가적으로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HP와 MP를 동시에 소모해 사냥시에 사용하는 것보다는 1 : 1 대인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인전시 상대의 공격을 되받아치는 ‘리포스테 스탠스’를 잘 활용하면 높은 HP와 CP를 지니고 있는 포츈시커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