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시대의 단기 육성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보자퀘스트.
플레이어가 무림제국에 익숙해지도록 해주는 도와주는 초보자퀘스트는 다음에 소개하는 플레이 가이드와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다른 건 제쳐놓고서라도 퀘스트 클리어 시 받는 보상(자원)은 청동기시대로 넘어갈 때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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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 초보자퀘스트를 빨리 클리어하여 자원 보상을 받는다. - 퀘스트 보상으로 얻는 아이템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퀘스트 클리어에 필요한 시설을 미리미리 지어둔다. |
암흑시대의 플레이 포인트는 누가 뭐래도 '빨리 다음 시대로 넘어가기'가 되겠다.
나중에도 이야기하겠지만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적용되는 초보자 보호 시간 동안 얼마나 빨리 발전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효율적인 플레이를 진행해야 한다.
암흑시대의 간단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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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시설의 작업 순서 |
회관 +1 -> 창고 +1 -> 창고 +1 -> 회관 +1 -> 건설청 +1 ->회관 +1 -> 병영 +1 -> 훈련소 +1 -> 민병훈련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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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시설의 건설 순서 |
초보자퀘스트 마지막 단계 클리어를 위해 2레벨 건물(금광, 채석장, 벌목장, 농장, 가옥)을 2채 씩 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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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
초보자퀘스트 외에 일일퀘스트도 클리어, 보상을 얻는다. |
- 건설 시간이 긴 군사시설을 짓는 동안에 중간중간 자원시설을 짓는 것이 포인트이다.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자동으로 정공보전과 노공비급을 사용하게 되니, 이걸 이용하여 동시에 여러 개의 시설을 레벨업시킨다. 위의 순서로 자원시설을 지어나가면 퀘스트 보상을 받고 다음 퀘스트에 필요한 시설을 건설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 자원이 부족하다면 필요한 자원이 다 찰 때까지 기다려준다(자원교환권을 사용하기에는 아깝다). 한편, 관직퀘스트를 클리어하여 참봉이 되었다면 녹봉을 받을 수 있으며, 관직퀘스트를 계속 클리어하여 받은 보상도 유용하다.
- 게임 초반에 공터가 남는다고 해서 위의 시설 외에 추가로 시설을 지어버리면 나중에 정작 새 시설을 지어야 할 때 공터가 모자라 회관 레벨을 더 올려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절대로 시설은 함부로 늘리지 말 것. 기존 시설의 레벨을 올리는 것이 훨씬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