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노도의 시대.
지어야 할 시설과 항목은 늘어나고 부속영지도 짓기 시작하면서 슬슬 주머니가 넉넉해진다. 게다가 쓸만한 부대를 이리저리 만들어서 NPC 영지를 공략해보는 것도 꽤 재미있는 일이다. 하지만 날마다 수금(?)하러 오는 제왕시대 플레이어의 약탈에는 짜증이 절로 밀려온다.
다음 시대인 제왕시대로 넘어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자 여러 모로 바쁜 것이 철기시대. 한편으로는 다양한 방법으로 자원을 모으고 다른 한 편으로는 모은 자원을 제왕시대 플레이어에게 지켜나가야 한다.
기본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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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 초반에는 채석장과 금광의 레벨을 올려 자원을 원활히 공급한다. - 회관 레벨을 15까지 올리면 도시 내의 공터를 전부 활용한다. 그 이상 개발하는 것은 자원낭비. - 부대를 편성하여 저레벨 NPC 도시를 공략하기 시작한다. - 제왕시대 플레이어의 공격에서 어떻게 해서든 자원을 지켜내야 한다. |
- 철기시대 초반에는 채석장 및 금광의 레벨을 올려둔다. 신규 시설을 짓고 각종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석재와 황금이 많이 필요하다. 어느 정도 연구를 마쳤다 싶으면 다시 농장과 벌목장의 레벨을 높여 밸런스를 맞춰준다.
- 회관은 레벨 15까지 올리면 도시 내의 공터를 전부 활용할 수 있다. 그 이상으로 레벨을 올릴 수는 있으나 별 이득이 없다.
- 만약 NPC와의 전투를 생각하고 있다면 선두진과 배후진 모두 공격력 관련 기술을 먼저 올려두는 것이 편하다. 상극관계를 생각하여 강력한 공격으로 한 턴에 전투를 끝내버리는 것이 방어력을 올려 두 턴으로 넘어가는 것 보다 이득이다.
- 제왕시대 플레이어를 상대로 어떻게 버틸 것인가는 철기시대 VS 제왕시대 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페이지 이동: 철기시대 VS 제왕시대
철기시대의 부대 편성
철기시대의 기술연구
- 본격적으로 부대를 꾸리고 전투를 벌이게 되는 만큼 학원 및 대장간에서 병사의 능력치 상승 기술을 지속적으로 올려두어야 한다. 이 때 선두진은 생명치 상승 기술을, 후위진은 공격력 상승 기술을 중심으로 올려둔다. 이렇게 되면 공격이 선두진으로 집중되어 상대적으로 후위진을 보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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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포의 생명치를 늘려주는 기술은 연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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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포의 생명치를 올리는 연구는 하지 않는다. 게임의 특성 상 생명치가 높을 수록 적의 공격 대상이 되기 때문에, 화포의 생명치가 높으면 불필요한 공격을 받아 병사를 잃을 수 있다. 반대로 공격력 상승 관련 기술은 반드시 다 익혀둔다.
- 시장에서는 상인의 수송량을 높여주는 기술을 연구해둔다. 철기시대가 되면 지하창고로는 미처 커버하지 못하는 자원이 생기는데, 이 때 자원거래를 이용한 기술을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자원을 보호할 수 있다.
>페이지 이동 : 시장
저레벨 NPC의 공략
무장의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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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 일정 시간 마다 리젠되는 NPC 도시를 정기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 - 근처에 NPC 도시가 부족하다면 부속영지를 멀리 떨어진 곳에 지어두고 그곳에서 NPC 사냥에 나선다 - 다른 플레이어와의 약속된 전투를 생각해보자 |
- 앞서도 소개했지만 이왕 무장을 키울 것이라면 처음부터 높은 등급의 무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도중에 좋은 무장이 나왔다고 기존 무장과 바꿔치기에는 들어간 자원과 시간이 너무나 아까울 뿐이다(그만큼 저레벨 무장의 레벨을 올리기는 쉽지 않다).
- NPC 도시의 경우 병사의 수도 적고 상극관계를 맞추기 쉽기 때문에 저레벨 무장의 레벨을 올리는데 최고. 이 외에도 일종의 꼼수이기는 하지만, 같은 연맹원 혹은 개인 연맹을 맺은 이들끼리 전투를 벌여 서로 레벨을 올려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기는 하다.
> 페이지 이동: 무장의 레벨업
관직퀘스트의 보상 관리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영주레벨 80에 진행하는 제왕시대 연구는 군수 퀘스트, 호군 퀘스트로 받을 수 있는 다음의 인장 두 개만 있으면 된다. 이걸로 받는 보상 자원만 해도 8만으로, 제왕시대 연구에 들어가고도 약 3만이 남는 셈이다. 그러니, 이 전에 얻는 각종 인장은 거리낌없이 사용해서 영지 개발에 힘쓰자.
>페이지 이동: 관직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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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관직 |
내정자원증가 |
 녹봉 |
자원보상 |
 설명 |

| 요광패 | 군수 | 18% | 2,000 | 35,000 | 여러 현들을 책임지는 종 4품 지방관직, 요광패를 지님, 내정자원증가 18%, 매일 받을수 있는 녹봉으로 각 자원 2000. 영주레벨 70레벨에 해당하는 관직, 각 자원 보상 35000 |

| 개양패 | 호군 | 19% | 2,200 | 45,000 | 각군의 우두머리로 존재하는 지방관직이며 소속된 군의 군사와 정치를 장악, 개양패를 지님, 내정자원증가 19%, 매일 받을수 있는 녹봉으로 각 자원 2200. 영주레벨 75레벨에 해당하는 관직, 각 자원 보상 45000 |
자기 전에 해야 할 일
정확히 말하자면 오랜 시간 접속하지 못할 때 제왕시대 유저의 공격에서 손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한 행동 수칙이다.
- 부대의 병력은 전부 예비역으로 돌려둔다
관직퀘스트 클리어용 부대 혹은 약탈 부대를 돌리고 있었다면 접속을 종료하기 전에 반드시 병력을 예비역으로 돌려두자. 깜빡하고 잊어버리면 어느날 제왕시대 플레이어의 부대에 깔끔히 전멸당한 모습만 남아있을 것이다. 병력을 예비역으로 돌려두는 방법은 부대관리 페이지를 참고하자
- 첩보원은 멀리 있는 NPC 영지로 정찰 보낸다
제왕시대 플레이어의 주특기 중 하나가 첩보원 테러이다. 간단히 말해 목표 도시에 첩보원을 대량으로 보내 목표 도시에 있는 첩보원을 전멸시켜버리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첩보원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 상대방의 첩보원이 왔다 가도 알아낼 수 없으며 공격에도 전혀 대비할 수 없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접속을 종료하기 전에 첩보원을 멀리 있는 NPC 영지로 보내버리자. 그러면 영지 내에 첩보원이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첩보원 테러를 피해버릴 수 있다. 이 때 다시 접속할 시간을 잘 계산한 다음 해당 영지로 보내는 것이 좋다. 만약 8시간 후에 접속할 예정이라면 현재 지점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잡아주자(왕복 시간)
- 자원거래를 이용하여 자원을 숨겨놓는다
연맹을 만든 후 자원거래 항목에 연맹원 한정 옵션을 걸어두고 거래에 올리면 이 분량만큼은 적의 공격에서 자원을 보호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자원거래 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라며, 이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시장의 레벨을 올리는 것이 최고다.
- 가지고 있는 자원은 다 써버린다
병사를 모집하든 시설을 개발하든 어떻게든 자원은 최대한 줄여놓는다.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관직퀘스트 보상만 잘 모아두어도 제왕시대로 넘어가는 자원량은 확보할 수 있다. 반면, 자원이 많다고 소문이 나버리고 제왕시대 플레이어가 한 번 눈독을 들이기 시작하면 정말로 골치아파진다.
제왕시대로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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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식량 |
 목재 |
 석재 |
 황금 |
기술조건 |
 설명 |

| 제왕시대 | 57,000 | 57,000 | 57,000 | 57,000 | 철기시대 | 제왕시대로 넘어간다 영주레벨이 80 이상, 회관레벨이 15 이상일 때 진행할 수 있다 |
- 영주레벨을 올리는 것이 꽤나 힘든데, 본성의 개발만으로는 꽤 많은 자원이 필요하다. 부속영지 1~2곳을 꾸준히 개발하면 80레벨까지 턱걸이하여 올릴 수 있을 것이다.
- 제왕시대 플레이어의 공격이 심각할 경우, 어떻게해서든 발전하는데 필요한 자원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 중요. 꾸준히 관직퀘스트를 클리어하여 군수 퀘스트 및 호군 퀘스트까지만 클리어하면 연구에 필요한 자원은 마련할 수 있다.
- 대장간과 학원의 레벨을 올려두어도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다. 만약 상품권을 쓰지 않고 가지고 있었다면 여기서 전부 사용해 가속연구에 들어가버리자. 그러면 시간이 훨씬 많이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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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에 도움 주신 분
형용사 님
철기시대~제왕시대의 단기 육성법에 대해서 할 말이 있어요!
철기시대~제왕시대의 단기 육성법 페이지의 내용 중 잘못된 곳, 더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 토론하고 싶은 테마가 있다면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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