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새로운 시설을 세우고 회관을 레벨업하여 공터를 늘려나가는 청동기시대.
그런 만큼 각종 시설 건설에 들어가는 식량과 목재가 상당히 부족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청동기시대 초반에는 주로 농장과 벌목장을 개발하여 자원 확보에 신경을 써야 한다.
한편, 청동기시대에는 큰 자원이 소비되는 일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부속영지의 건설이고 다른 하나는 철기시대로 넘어가는 연구이다. 아마도 부속영지를 먼저 건설한 후 철기시대 연구로 넘어가거나, 두 개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진행이 될 것이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부속영지를 먼저 건설하는 편이 좋다. 영주레벨을 좀 더 쉽게 올릴 수 있다는 점도 그렇고, 저레벨 자원시설을 계속 지어서 자원공급을 좀 더 원활하게 만들어줄 수도 있다.
>페이지 이동: 부속영지
기본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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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 청동기시대 퀘스트를 착실하게 클리어한다 - 벌목장 및 농장을 많이 지어 목재와 식량 생산을 늘린다 - 대장간과 학원의 레벨을 올려두면 철기시대로 빨리 넘어간다 - 틈틈히 병사를 모아 일일퀘스트 클리어용으로 만들어둔다 - 군사지휘소의 레벨을 높여 녹색 무장이 나올 때까지 끈기있게 무장을 모집한다. - 무장을 얻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금화로 경매정보에서 환혼주를 구입하는 방법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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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 초반에는 식량과 목재 중심. 후반에 들어서면 다른 자원의 비율을 늘린다 |
- 회관 레벨을 충실히 올려서 공터를 많이 확보한다. 철기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레벨 10까지만 올리면 되나, 공터가 많이 부족한 만큼 그 이상으로 계속 올려둔다.
- 건물을 많이 지어야 하는 초반에는 벌목장과 농장 중심으로, 후반에는 채석장과 금광의 레벨을 올려두면 자원 수급이 편해진다. 철기시대로 넘어가기 직전에 모든 자원시설을 7~8레벨 정도로 올려두면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 군사시설은 대장간과 학원을 먼저 짓는다. 짓는 것만으로도 퀘스트를 클리어할 수 있으며, 레벨을 올려두면 철기시대로 넘어가는 연구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 주변에 안정적으로 약탈할 도시가 있다면 모를까, 청동기시대에 병사를 모집하는 것은 자원 낭비에 가깝다. 거기 들어갈 자원이 있다면 자원시설을 레벨업하는데 투자한다.
- 청동기시대 퀘스트의 보상 및 관직퀘스트 보상은 받지 말고 그냥 둔다. 그러다가 철기시대로 넘어가는 연구를 시작할 때 한꺼번에 받으면 부족한 자원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다.
- 군사지휘소의 레벨을 10까지 올려두면 일정 확률로 녹색 등급의 무장을 얻을 수 있다. 잘 키우면 그럭저럭 쓸만한 병력이 되어준다.
- 이 외에도 경매정보 메뉴에서 금화로 환혼주를 구입, 무장을 구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되겠다. 한편 병사는 전열 20명, 후열 20명 정도만 모집한 후 일일퀘스트 클리어에 사용하면 좋다.
청동기시대의 부대 편성
청동기시대의 기술 연구
- 일단은 NPC 약탈부대 편성을 위한 척후병훈련 및 수송 기술. 특히 수송은 약탈량을 2배로 올려주기 때문에 같은 시간에 두 배의 효율을 만들어주는, 매우 좋은 기술이다. NPC 약탈부대를 돌릴 생각이라면 반드시 익혀두자.
- 자원이 부족하여 자원교환을 하게 될 경우를 대비하여 시장에서 다음의 기술도 올려두면 좋다. 이 기술들은 자원을 적의 공격에서 보호할 때에도 유용하게 쓰인다. 자세한 것은 자원교환 페이지를 확인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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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시설 |
 식량 |
 목재 |
 석재 |
 황금 |
기술조건 |
 설명 |

| 소형상회I | 시장 | 900 | 500 | 500 | 1,000 | | 상인의 수송량이 2200으로 증가 |

| 소형상회II | 시장 | 2,700 | 1,500 | 1,500 | 3,000 | 소형상회I | 상인의 수송량이 2400으로 증가 |

| 손수레 | 시장 | 2,000 | 1,800 | 1,500 | 3,000 | | 상인의 이동속도 5% 증가 |
부속영지의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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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 본성의 창고를 레벨 11까지 올려두어야만 필요한 자원을 저장할 수 있다 - 빨리 지으면 빨리 지을 수록 여러 모로 이득이다 - 개척 시작후 실제 시간으로 24시간이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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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2000이 되면 첫 번째 부속영지를 세울 수 있다. 일종의 '멀티' 개념인
부속영지에서는 본성과 동일한 방식으로 자원을 생산하고 병사를 모집한다.
- 부속영지를 짓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자원 및 민심치가 필요하다. 일단 자원을 저장하기 위해 창고 레벨을 최소한 11까지 올려야 하니, 꾸준히 자원을 모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부속영지 개척에 들어가면 실제 시간으로 24시간이 지나야만 완성된다. 그 전에는 부속영지에서 아무런 일도 할 수 없으니 주의.
- 부속영지에 세우는 시설의 자원 역시 영주레벨의 경험치로 계산된다. 가능하다면 부속영지를 개척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순간부터 빨리 지어버리는 것이 좋다.
- 관직퀘스트만 충실히 클리어한후 보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부속영지 건설에 필요한 자원 보충에 큰 도움이 된다. 다음의 세 가지 인장으로 모자란 자원을 메우고, 특히 많이 들어가는 석재는 자원교환권을 사용하면 될 것이다.
부속영지 건설에 쓰면 적당한 보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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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관직 |
내정자원증가 |
 녹봉 |
자원보상 |
 설명 |

| 천현반지 | 부사정 | 5% | 600 | 3,000 | 종 7품의 벼슬로 천현반지를 지님, 내정자원증가 5%, 매일 받을수 있는 녹봉으로 각각자원 600. 영주레벨 25레벨에 해당하는 관직, 각 자원 보상 3000 |

| 천구반지 | 사정 | 6% | 700 | 4,000 | 주로 문서 관리를 담당하는 정 7품 관직, 천구반지를 지님, 내정자원증가 6%, 매일 받을수 있는 녹봉으로 각 자원 700. 영주레벨 30레벨에 해당하는 관직, 각 자원 보상 4000 |

| 요광인 | 현감 | 9% | 800 | 5,500 | 종 6품 품계의 지방 행정 우두머리, 요광인을 지님. 내정자원증가 9%, 매일 받을수 있는 녹봉으로 각 자원 800. 영주레벨 35레벨에 해당하는 관직, 각 자원 보상 5500 |
연맹관리소 레벨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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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을 보호하는 또 한가지 방법 후반에 자원 생산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지하창고 만으로는 남는 자원을 보호할 수 없다. 이 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자원거래.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연맹에 가입하거나 친구와 함께 연맹을 만든다. 2. 자원거래 페이지로 들어가 남는 자원을 최대한 거래 항목에 올린다. 이 때 연맹내로 한정으로 옵션을 건다 3. 다른 연맹원들에게 전령을 보내 자신이 올린 자원을 구입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 4. 볼일을 본다. 5. 자원을 써야 할 경우 자원거래를 선택하여 거래 항목을 취소시킨다. 6. 자원이 자신의 창고로 되돌아온다. 자원거래에 올려놓은 자원은 그 즉시 영지의 창고에서 줄어들어 시장에 올라간다는 것을 이용한 꼼수로, 시장의 레벨을 올려두고 기술연구를 통해 수송량을 늘려둘 수록 큰 효과를 발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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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관리소는 최소 3레벨까지 |
어느 정도 자원시설이 갖춰지고 자원이 모이면
연맹관리소의 레벨을 3까지 올린 후 새로운 연맹을 만들자. 연맹원은 플레이어 1인으로도 충분하다.
연맹관리소 레벨을 올리는 이유는 앞으로 모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자원거래 페이지에서 좀 더 자세한 설명이 나오겠지만, 자원거래에 동맹원 한정 옵션을 걸고 자원을 올려두면 같은 동맹원을 제외한 다른 플레이어는 그 자원을 구입할 수 없다. 이를 이용하여 지하창고로 미처 다 감추지 못하는 잉여 자원을 감춰둘 수 있다.
......설마 청동기시대 플레이어를 약탈할까 생각하겠지만, 털린 후에 후회해도 소용 없다.
>페이지 이동: 연맹
첩보원의 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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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원 효율적으로 살려두기 다른 병사는 예비역으로 돌려두면 적의 공격을 받더라도 피해를 입지 않고 보존할 수 있으나, 첩보원은 이것이 불가능하다. 이를 노리고 타 플레이어가 한번에 200~300 정도의 첩보원을 보내 이쪽의 첩보원을 소모시키는 일도 있다. 특히 잠을 자느라 미처 관리를 못하는 밤중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는 수중에 있는 첩보원들을 전부 멀리 떨어져 있는 NPC 영지로 보내버리자. 이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영지 내에 있는 첩보원의 수는 0이 되어서 전투 자체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가능하면 자신이 일어나서 다시 게임을 할 시간도 측정해서 보내주는 것이 좋다. 만약 8시간 자는 거라면 이동에 4시간이 걸리는 지점으로 보내면 된다(왕복이니까). |
- 첩보원은 '이 도시는 누군가 플레이하고 있는 살아있는 도시'라는 것을 어필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 저레벨 도시의 경우, 첩보원을 두세 번 보내 상대 도시의 첩보원이 보충되지 않거나 전투가 일어나지 않으면 십중팔구 버려진 도시로 판단하고 약탈 부대를 보낸다. 따라서 쓸데없는 분쟁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면 언제 어느때나 항상 도시에 첩보원 1명은 배치시켜둘 것. 반대로 한 번 붙어보고 싶다면 일부러 첩보원을 빼서 적을 유도할 수도 있겠다.
>페이지 이동: 정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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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시대로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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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식량 |
 목재 |
 석재 |
 황금 |
기술조건 |
 설명 |

| 철기시대 | 22,000 | 22,000 | 22,000 | 22,000 | 청동기시대 | 철기시대로 넘어간다 영주레벨이 45 이상, 회관레벨이 10 이상일 때 진행할 수 있다. |
- 영주레벨을 올리는 것이 꽤나 힘들다. 만약 부속영지를 개발해두었다면 여기서 각종 자원시설을 레벨업하면서 영주레벨도 올리고 도시개발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어떻게해서든 발전하는데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 시대퀘스트 및 관직퀘스트를 클리어하여 얻는 보상을 한꺼번에 몰아서 사용하면 안전하게 넘어갈 수 있다. 이것과 같이 맞물려 있는 것이 마찬가지로 대량의 자원이 필요한 영지개척인데, 다음의 두 인장만 사용하면 가볍게 18,000의 자원을 마련할 수 있다. 나머지 4,000은 이미 가지고 있던 자원 생산량 정도로 해결해보자.
철기시대 발전 시 추천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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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관직 |
내정자원증가 |
 녹봉 |
자원보상 |
 설명 |

| 개양인 | 종사관 | 10% | 950 | 8,000 | 군대의 기록을 관리하는 종 6품의 관직이며 개양인을 지님, 내정자원증가 10%, 매일 받을수 있는 녹봉으로 각 자원 950. 영주레벨 40레벨에 해당하는 관직, 각 자원 보상 8000 |

| 옥형인 | 좌랑 | 11% | 1,050 | 10,000 | 6조에 소속된 6품 관직으로 옥형인을 지님, 내정자원증가 11%, 매일 받을수 있는 녹봉으로 각 자원 1050. 영주레벨 45레벨에 해당하는 관직, 각 자원 보상 10000 |
- 자원의 여유가 있다면 연구에 들어가기 전에 대장간과 학원의 레벨을 올려두어 연구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여보자. 대부분 철기시대 연구가 완료되기까지 60~70 시간 정도 걸리는데, 빨리 발전하고 싶은 사람은 금화를 지불하고 가속연구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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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에 도움 주신 분
무림최강지존 님, 신하랑 님
청동기시대~철기시대의 단기 육성법에 대해서 할 말이 있어요!
청동기시대~철기시대의 단기 육성법 페이지의 내용 중 잘못된 곳, 더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 토론하고 싶은 테마가 있다면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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